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골프대회를 관람하거나 아주 가끔 골프를 치러가도 늘 궁금했던 것이

'홀컵이 있는 퍼팅 그린을 어떻게 관리하나?'였습니다.


관리를 잘하는 골프코스의 그린은 정말 매끈하게 잘 누르고 다져놓아

퍼팅할 때 참 어려움이 있기도 하죠.


미국  PGA경기가 펼쳐지는 골프장의 그린은 일명 "유리그린"이라고 할 정도로 

잘 관리를 한다고도 합니다. 


지난 주말에 골프장에 갔다가 우연히 그린을 관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롤러를 내장한 카트로 그린을 쉼없이 다니면서 잔디를 누르고 

매끄럽게 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영상으로 보시죠. 


궁금증 하나가 해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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