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다이슨(Dyson) 무선청소기를 갖고 싶어하는 분들이 제법 있는 것 같습니다.

워낙 명품 청소기로 입소문이 났고, 무선청소기임에도 강력한 흡입력으로 

먼지를 싹싹 빨아들인다는 평판이 많았죠


국내에서 구매하면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50~80만원정도 하는 것 같네요.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로 미국 사이트에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관세를 감수하고 Dyson V6 Animal 버전을 하나 질렀습니다. 


해외 직구로 다이슨(DYSON) 무선 청소기 저렴하게 구매하기


구매 후 6일만에 다이슨 청소기가 짠~하고 도착했습니다. 
잘 싸여진 몇 겹의 포장을 걷어내니 드디어 모습을 드러냅니다. ㅎㅎ


급한 마음에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청소기 본체입니다. 

생각보다 크진 않네요. 

무게가 가볍다는 포스팅이 많았는데 거짓말입니다. ^^

상당히 무겁습니다. 

여자분들이 가뿐하게 들고 긴 시간 청소할 무게는 아니네요. 



긴 청소관을 연결했습니다. 

슬슬 뽀대가 나네요. 



가장 기본이 되는 청소부품입니다.

롤러 부분이 회전하면서 바닥의 먼지를 쓸고

빨아들이고 합니다. 


본체의 옆 모습니다. 

먼지통이 크진 않죠.

청소하고 그때 그때 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지통은 아래 부분의 뚜껑이 열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외 침대나 쇼파의 먼지를 빨아들이는 도구, 창틀, 문틈 청소도구 등 
다양한 청소 도구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럼 다이슨 무선청소기의 강력한 힘을 한번 보실까요?


강력한 힘의 반대급부로 소음도 상당합니다. 

어쩔 수 없는 것이겠죠.


집안 곳곳의 먼지, 침구류의 먼지를 싹 없애고,

무선이니 편하게 청소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겠네요.


한번 충전으로 얼마를 쓰고, 

밧데리가 몇년을 버텨줄 지는 앞으로 사용하면서 살펴봐야 할 대목입니다.


이상 다이슨(Dyson) 무선청소기 V6의 구매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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