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일주일에 적어도 3일은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한지도 벌써 6년이 넘어가지만, 

아직도 혼자 운동하는 것이 좀 심심할 때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난 이후에 운동을 도와주는 몇가지 어플을 사용해보았지만

썩 신통치 않았었죠.


하지만, 올초에 나름 괜찮은 어플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Nike Training Club입니다. 


최근에 업데이트가 되어 운동영상이 시원시원하게 나와 

더욱더 운동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스마트폰을 보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운동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힘내라~", "10초 남았다"라는 멘트가

운동을 끝까지 하도록 하죠. 


그러다가 문득,

아이패드의 큰 화면으로 보면서 운동을 하면 더 편하고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아이패드에 어플을 다운로드 했습니다.

물론, Nike Traning Club 어플은 Phone 전용으로 나왔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iPhone용 어플을 다운로드 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치대에서 아이패드를 세우고,

큰 화면을 보면서 운동을 하니 참 좋네요. 


이렇게 말이죠.



거치대는 예전부터 쓰고 있는 로지텍 커버 입니다. 




피트니스 센터에 가서도 이렇게 설치하고

중급, 고급 레벨의 운동을 하면

다리가 후둘거리고 숨이 가빠옵니다. 


나이키 트레이닝 센터로 운동을 열심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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