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데스크탑으로 맥 계열(맥북에어, 맥북 프로, 아이맥 등)을 사용하면

금융거래나 맥을 지원하지 않은 과거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MS Windows를 사용할 때가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아이맥에 패럴러즈를 설치해서 윈도우즈를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패러럴즈가 가상 윈도우이다보니 옛날 프로그램들은 가상 윈도우에서 인식한 디스크 드라이브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5년된 블랙박스 프로그램을 패러럴즈(가상 윈도우)에 설치하고

블랙박스 메모리를 읽어봤습니다. 



1. 패럴러즈내 윈도우7의 탐색기입니다. 

   탐색기에서는 아이나비 블랙박스의 메모리가 인식되어 U: 로 잡힙니다. 

   물론, psf라고 가상 윈도우 표시를 하긴 합니다. 


2. 이제 블랙박스 플레이어에서 메모리를 읽을 수 있는 보겠습니다.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아무리 찾아봐도 U 드라이브는 보이지 않네요.

플로피 드라이브인 A와 하드 드라이브인 C만 보입니다. 




3. 이런 경우, 패럴러즈의 장치메뉴를 이용하면 윈도우7에서 정상적인 드라이브로 인식시킬 수 있습니다. 

패러럴즈의 "장치"-"외부장치"에서 Apple SD Card Reader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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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잠시 기다리면 가상 윈도우에 U드라이브로 인식되었던 메모리가 윈도우7에 E 드라이브로 인식됩니다.

물론, 드라이브 명은 PC에 따라 다르게 잡히게 되겠죠. 



5. 자~ 이제 다시 블박 프로그램을 살펴보겠습니다.

5년전 프로그램이지만, E 드라이브가 선명하게 나타나네요. ㅎㅎ



이와 같은 방법으로 구형 프로그램에서 외부 메모리를 인식시킬 수 있겠고,  

USB 메모리에 저장된 공인인증서의 경우도 은행의 공인인증센터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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