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수입맥주 리뷰 2탄입니다.

오늘은 벨기에 맥주 필스너(PILSNER) 1리터 짜리입니다.


이 맥주는 정말 처음 마셔봤는데요.

가성비가 아주 훌륭합니다. 


맥주란 것이 보통 첫 잔은 맛있지만, 

뒤로 갈수록 첫 잔의 느낌은 없어지고 

밋밋하거나 지릿한 맛이 나오기 마련인데요.


필스너 맥주는 그렇지 않더군요.

1리터 짜리 병을 4개째 마시더라도 처음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필스너 맥주는 이마트나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1리터 짜리로 이마트에서는 4병에 만원,

트레이더스에서는 12병 패지키를 2만5천원 선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가는 편의점이 아니라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집에서 파티를 열 때는 아주 좋은 가성비입니다. 



물론 맛도 훌륭하구요.

오전에 마트에 가서 준비해놓고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저녁에 꺼내 마시면 딱 일 듯 합니다. 


벨기에 필스너 맥주!!

집에서 파티할 때는 이것만 찾겠네요.


제 별점은   입니다. ^^


수입맥주 리뷰 2탄이었습니다.

to be continue...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