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를 향해 올라오는 가운데

강원도 정선 하이원CC에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이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태풍 때문에 총 4라운드 중 하루나 이틀은 취소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만,

첫날은 오늘은 무사히 대회를 치루고 있습니다. 


아마도 2라운드인 금요일은 태풍의 영향으로 대회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는 유료대회입니다. 

대회장 입구 티켓판매처에서 1만원 일일권을 구매하시면 바로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데요.

태풍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 시설물 설치가 여의치 않아

티켓판매처를 클럽하우스 안에 설치했습니다. 



1, 2라운드는 이렇게 클럽하우스로 오시면 입장권 구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입장권을 구매하시면 스크래치 복권을 드립니다. 

바로바로 경품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이번 대회가 예년에 비해 가장 달라진 점을 꼽으라면 바로 갤러리 대상 경품입니다.

올해는 대상 경품으로 SM3를 주네요.

대회 마지막날인 일요일에 정선 하이원CC를 가시면

대회도 보고 경품응모도 하실 수 있습니다. 


조금 먼 곳에서 치뤄지는 대회라 갤러리들이 조금은 덜 가시겠죠?

그만큼 대상 경품의 확률이 쭉쭉 올라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강원도에 계시거나 막바지 휴가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정선 하이원CC를 경유하는 계획을 잡아보세요.

SM3의 행운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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