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이벤트 대회인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을 끝으로 

2019년 KLPGA 대회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벌써 내일이죠.

11월 27일 KLPGA 대상시상식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대상포인트, 상금왕, 신인왕 등은 정규투어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8까지의

데이터를 종합하여 집계합니다. 


이번 시즌의 상금왕, 대상, 신인왕은 누구일까요?

먼저, 상금왕입니다. 

상금왕은 이정은6 프로입니다.

시즌 막판에 미국 LPGA 퀄리파잉 스쿨에 도전하느라 대회 하나를 빼먹어서

배선우 프로에게 상금왕을 뺏길 뻔 했지만 무사히 올해 상금왕을 차지했습니다. 

이정은6, 배선우, 오지현, 최혜진, 이소영 프로 순입니다. 

최혜진 프로는 2년차인데도 정말 잘하네요. 


다음은 대상포인트입니다.

대상포인트는 최혜진 프로가 1위입니다.

내일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을 하겠네요. 

다음은 신인왕입니다.

역시 최혜진 프로가 2,633점으로 신인왕 타이틀을 확정했습니다.

작년에 데뷔했지만 참가한 첫 두 대회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가한 것이기 때문에

올해까지 신인 자격이 유지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상시상식을 하면 프로선수들이 한껏 멋을 내고 입장합니다. 

내일 베스트 드레서는 과연 누굴일지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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