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연우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졸업식 이틀전에 작은 음악회를 했습니다.
거창한 학예회를 하는 것은 아니고 그동안 배운 장구춤 하나하고 합창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유치원에서 몇날 며칠을 연습시켜서 두세시간씩 학예회를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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