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애드센스를 시작한 후 약 2달반만에 드디어 첫 수표를 받았다.
164달러짜리 구글 수표 ^^;
발송되었다는 메시지를 보고 언제오나 노심초사하고 있었는데 점심시간에 직원이 웃으며 살포시 가져다 주었다.

사실 요즘은 포스트도 뜸하고 애드센스 단가도 많이 떨어져서 하루 수입이 0일때가 많다.
스스로 약속한 블로그를 비빔밥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 이 블로그의 성격에 맞는 포스트만 올리려고 하기 때문에 포스트를 올리는 횟수가 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
그러다보니, 애드센스에 대한 애정도 약간씩 식어가고 있었는데 오늘 수표를 받고 보니 애드센스를 처음 접하고 수익을 일으켰던 흥분이 잠시 느꼇다.

여튼, 꾸준히 한두가지 주제로 내 블로그를 꾸미고 노력하면 가끔씩 이런 부수입이 생길 것이다.
담달에는 약 200달러짜리 수표를 받을 것 같은데 잘 모아서 사고 싶은 것 하나 질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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