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평소 국수를 좋아하는터라 점심으로 가끔씩 칼국수를 먹곤 합니다.
회사 동료들이 추천하는 국수집이 있어서 약간 멀리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가보니 "김용만의 닐리리 맘보 국수집"이더군요.
대치은마점입니다.

1. 제가 먹었던 잔치국수입니다.
    잔치국수는 국물을 잘못 우려내면 약간 밀가루 맛이 나곤 하는데 여긴 맛있게 잘 하더군요.


2. 직원이 먹었던 얼큰해물국수입니다.
   '얼큰'이라는 표현처럼 좀 맵더군요. 매운 맛을 좋아하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다 드시긴 힘들듯..
    삶은 계란은 인원수에 맞춰서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3. 메뉴판입니다.


4. 매장 외부의 모습입니다.

5.  매장 내부의 모습니다.
     크진 않지만 국수라는 것이 워낙 회전율이 좋기 때문에 이정도 규모로도 충분히 장사가
     되나봅니다.


6. 대치은마점의 약도입니다.

대치동 주변에 계신 분은 가격도 저렴하니 한두번씩 이용하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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