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작년부터 휴대전화를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었다.
엄마는 이것저것 이유를 들어가며 계속 미뤘었는데 내가 3학년 올라갈 때 사주겠다고 약속을 했었고
그 말이 씨가 되어서 결국 휴대전화를 사 주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이것저것 고르고 따져보고 해서 결국 LG전자 CYON의 롤리팝2로 결정했다.
초등학생 요금은 한달에 11,000원이고 이 요금을 초과하면 수신만 되고 송신은 안된다.

휴대전화를 장만하자마자 이것저것 꾸미고 문자보내고 전화번호부를 등록하고 난리다. ㅎㅎㅎ
2년동안 잘 써야 할텐데...

그나저나 난 언제나 아이폰을 사려나..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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