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2012년  5월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의 물질특허만료를 앞두고 국내 제약사들이 앞다퉈 복제약 출시 준비에 나섰습니다.

비아그라의 시장규모가 있으니 제약회사에서 그냥 넘어갈리는 없겠죠.
하지만, 오늘 보도된 복제약의 이름을 보니 제약회사의 작명센스가 참 죽여줍니다.

헤라크라, 포르테라, 누리그라, 불티스, 프리야, 스그라, 자하자, 그날엔포르테, 오르멕스, 서지그라, 바로그라, 오그거라..

그 이름 참 야하고 화끈거리네요. ㅜㅜ

의사가 직접 처방전을 쓸때도
약국에서 제품명을 언급할 때도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제약회사가 한번 더 생각을 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서도 이런 종류의 약을 판매하는 트윗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판매하는 것이나 광고문구도 자극적입니다.
품질을 믿을 수 없는 경우가 많으니 트윗을 통한 치료제의 구입은 극히 조심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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