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은 쉽고도 어렵습니다. 

정말 쉽게 간단한 컨텐츠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고,

원하는 데이터를 입력받고, 다이나믹한 컨텐츠가 노출되면서

반응형으로 동작하는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또 그처럼 어려운 작업도 없습니다. 


저도 업무를 하면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서를 쓰고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을 맡기고 퍼블리시를 한 후에 

개발자가 서비스 세팅 후, 개발을 해서 서버에 업로드 하는 등 적어도 2~3주의 시간을 갖고 진행하곤 했었습니다.


중간을 수정/변경을 하려고 하면 진행해 온 분량이 있고 

남에게 설명해야 하는 등 눈치가 보여 포기하는 경우도 많았죠.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Wix.com 광고를 보면서도 그냥 흘려보냈었는데

어느 순간

Wix.com 을 이용하면 그들의 카피처럼 정말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지 

한번 해보고 싶어서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바로 시작해봤습니다. 


결과는요??


대성공이었습니다.

제가 Wix.com을 이용해서 만든 홈페이지입니다. 

정말로 아래 홈페이지를 서너시간만에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려면 www.tammgolf.com 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



WIX에서 제공하는 스트립과 이미지만 이용하면 웬만한 홈페이지는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스트립으로 하나의 영역을 설정한 후, 이미지를 올리고 간단한 텍스트를 작성하면 바로 적당한 홈페이지가 됩니다. 






Wix를 무료로 이용해도 일반적인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다만, 홈페이지 상단에 wix.com의 광고가 한 줄 노출될 뿐입니다. 


유료 서비스도 그다지 비싸진 않습니다만,

우선 무료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게시한 후에 

반응을 살펴보고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유료서비스 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용도로 사용할 거면 한달에 8.25달러짜리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wix.com 광고를 제거하고 웬만한 유료 툴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트래픽도 2GB면 적당하구요.


제 경우는 월 16달러의 eCommerce를 쓰고 있는데 막상 결제를 하고 사용해보니

쇼핑몰이나 개발자 도구를 사용하지 않은 한 eCommerce나 개인용이나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유료서비스를 사용하면 또 좋은 점이 하나 있는데요. 

유료서비스를 쓰면 내가 정한 도메인으로 홈페이지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도메인을 정해서 입력하면 바로 그 도메인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1년간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결제하면 무료로 도메인을 얻을 수 있으니 아주 편리합니다. 


일반적으로 도메인을 신청해서 사용하는 비용이 1년에 2만원정도니까

99달러를 투자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조금만 살펴보면 뉴스레터, 이메일 관리자, 설문조사 등 

쉽게 쓸 수 있는 다양한 App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복잡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에 좀더 발전된 내용으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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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신 것처럼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납부합니다. 

2000CC 차량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23~25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하죠.

배기량이 크면 좀더 비용이 나옵니다. 


Wetax를 이용해서 1년치를 선납하면 10%를 할인받을 수 있고

신용카드로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로 할부가 된다는 정보를 작년에 듣긴했었는데

제 날짜에 납부하지 못해 혜택을 못받았었습니다.


올해 잊지 않고 바로 위택스(http://www.wetax.go.kr)에 접속하여

1년치 자동차세를 선납했습니다. 


KB카드를 이용해서 6개월 할부도 했구요.

할부는 5만원 이상부터 가능하고,

카드사마다 무이자 할부 기간이 다르니 결제 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납부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위택스(http://www.wetax.go.kr)에 접속합니다.

"자동차세 연납신청 바로가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자동차세 연납신청 서비스입니다. 

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8년 1월 31일 저녁 8시까지 입니다.

이제 12일이 남았네요.


"연납신청 전용로그인"을 누른 후, 

공인인증서를 이용하여 로그인합니다.


본인 거주 지역을 선택하고 검색을 하면  과세대상 차량이 나옵니다.



이제 결제를 진행하면 됩니다. 

신용카드 할부는 결제시 선택하면 됩니다. 

모든 결제를 마치면 납부증이 나옵니다.

3년간 위택스에 보관된다고 하니 따로 출력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1월말안에 모두 납부해서 10%할인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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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자녀를 두고 있으면 스마트폰 사용문제로 많은 갈등이 있을 것 입니다. 

여러번 다짐과 약속을 받아봐도 스마트폰을 자녀가 쥐고 있으면

어느새 또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에 빼앗기게 되죠.


공부 시간을 빼앗기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시력이 나빠지기에 가능한 스마트폰의 사용시간을 줄여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우리 부모들의 입장입니다. 


몇가지 시간제한 어플도 써 봤죠.

나름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중학생이 가장 두려워 하는 스마트폰 증독 방지 어플 포스트 보기


지금은 둘째 중학생에게는 위에 쓴 시간제한 어플을 설치해서

하루에 약 1시간 정도의 스마트폰을 사용케 하고 있습니다.

전화, 메시지와 음악은 시간에 포함시키지 않구요.


고등학생 첫째에게는 최근에 눈에 들어온 "공신폰"을 사주었습니다.

알뜰폰 사업자인 SK7mobile에서 판매하는 폰인데,

생긴 것은 스마트폰과 똑같지만 

아예 인터넷이 되지 않고, 어플도 설치안되는 폰입니다.


전화, 메시지, 음악, 카메라와 사전 기능이 내장된 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년에 판매된 것은 공신폰 첫 모델인 공신폰 1입니다.

현재는 삼성에서 만든 공신폰 2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공신폰2가 좀더 비쌉니다. 


공신폰1은 made in china로 ZTE라는 브랜드인데,

국내에서는 TG삼보에서 AS를 하고 있습니다. 


개통하고 잘 사용하다가 6개월이 채 안되서 고장이 났습니다. 

LCD가 잘 안눌리고 제멋대로 켜졌다 꺼졌다 동작하네요.


인터넷에 공신폰 AS로 검색하니 아래 엑셀 표처럼 TG삼보 서비스센터 위치가 표시된 문서들이 검색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분당이라 가장 가까운 성남 수진동 서비스센터로 찾아갔는데

야탑으로 이전을 했다고 하네요. 


찾는 시간과 왕복 시간을 계산하니 추운 날 왔다갔다 고생한게 좀 억울했습니다.

제대로 검색하지 않은 제 탓이 더 크겠지만요.

인터넷에 떠도는 TG삼보 고객센터 문서를 100% 신뢰하지 마시고 직접 사이트를 검색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공신폰1의 AS기간은 1년입니다.

LCD를 무상으로 교체하니 폰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네요. a

증상에 따라 메인보드 교체까지도 무상기간 안에는 무상으로 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성남/분당/수지/용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분당선 야탑역 근처에 있는 TG삼보 고객센터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TG삼보 성남 고객센터]

분당선 야탑역 2번출구 방면 100M / 국민은행 옆 세신옴니코아 빌딩 7층 704호




전국의 TG삼보 서비스 센터 위치 정보는 아래 링크를 눌러 확인하세요. 


TG삼보 서비스 센터 바로가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67-4 | 세신옴니코아빌딩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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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족과 함께 스키타러 경기도 광주의 곤지암 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 

곤지암 리조트는 화담숲을 보고자 재작년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는데

스키타러 가는 것은 정말 몇 년만에 가는 것입니다. 


경기도 근교에도 지산이나 양지 등의 스키장이 있고

조금 더 가면 옛 성우리조트(현재는 윌리할리?라 하던가요?)도 있지만

곤지암 리조트의 긴 코스를 제일 마음에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다른 스키장에 비해 초중급 코스가 거의 1.5Km 정도 되어 

초급자들도 조금만 노력하면 제법 긴 코스를 신나게 내려올 수 있거든요. 


티몬에 나온 4시간짜리 쿠폰을 구매한 후,

현장 매표소에서 미타임 패스로 교환했습니다. 




미타임패스??

처음 보는 것이었는데, 알고보니 참 좋은 제도네요. 


보통 스키장들은 오전권, 오후권, 종일권, 심야권 등으로 시간대를 나누어 운영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용자들은 항상 시간에 쫓깁니다.


정해진 시간 전에 도착해서 장비 렌탈과 여러 준비를 마쳐야 하니

마음도 바쁘고 알게 모르게 운전시 과속도 하게 되죠.


그런데, 미타임패스는 슬로프에 딱 들어선 순간부터 시간이 지나갑니다.

제가 미타임 4시간권을 구매했는데요.


장비렌탈과 사전 준비는 스키장 하우스에서 진행하니 그건 4시간안에 들어가지 않고

모든 준비를 마치고 게이트를 통과해서 슬로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시간이 카운트 됩니다.

따라서, 아주 여유롭고 맘 편하게 준비를 할 수 있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스키장을 가고자 하는 분들께는 아주 좋은 제도라 생각합니다. 



미타임패스는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티몬이나 쿠팡 같은 오픈 마켓에서 구매하는 것이 훨씬 더 저렴합니다. 


함께 간 친구의 초등 저학년 아들 것을 현장에서 구매했는데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성인 티켓보다 비쌌습니다. 


제 경우는 장비렌탈도 포함된 티켓을 구매했고,

근처 렌탈샵에서 스키용 바지만 빌려서 이용했습니다. 

곤지암리조트는 스키 렌탈도 체계적으로 잘되어 있더군요.


티켓 구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미타임패스의 현장 가격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곤지암 리조트 가격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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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전에 아내와 제가 모두 A형 독감에 걸려 꼬박 일주일을 고생했었습니다. 

그 해 봄에는 둘째딸 역시 A형 독감으로 막 입학한 중학교를 초반 일주일 동안 가지 못하기도 했구요. 


독감을 겪어보니 정말 아프고 힘들더군요.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이 나고 몸이 아프면 바로 독감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러니까 신종플루(A형독감)가 요즘처럼 유행하지 않을 때는

몸이 아픈 감기도 몸살감기로 여겨 집에서 민간요법으로 치료하며 버티는 경우가 있었는데

요즘은 열나고 몸이 아프면 독감일 확률이 더 높은 것 같습니다. 


최근 기사를 보니

이번 겨울에 A형, B형 독감이 모두 유행이라고 합니다. 

흔치 않은 경우라 하네요. 


동네 병원과 약국을 살펴봐도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일반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오히려 독감에 걸릴까 가기 두려운 실정입니다. 


바로 며칠 전, 

아내가 감기에 걸렸는데 병원을 찾지 않고

타이레놀 콜드와 비타민 그리고 잠(휴식)으로 이겨냈습니다. 


여러 데이터로 봐도 독감이 유행인 것이 확인됩니다. 

구글 트렌드와 네이버 검색량을 살펴보니 2017년 12월에 'A형독감'에 대한 검색량이 엄청 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 블로그에 "A형 독감"과 "타미플루"라는 키워드로 많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A형독감 증세와 타미플루 복용


[네이버의 A형독감과 타미플루 검색량 추이]



[구글 트렌드의 A형 독감 검색 추이]



어쨋든 독감에 걸려 타미플루를 처방받으면 

위 포스트에도 쓴 것처럼 처방받은 타미플루를 모두 복용해야 합니다. 

한 두번 먹으면 많이 호전되긴 하는데 

끝까지 약을 먹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지인이 약국을 운영하는데 작년에 독감에 걸려 타미플루를 처방받았던 분들이

다시 독감으로 오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독감 예방에 더욱 조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신종플루가 전국적으로 유행할 때,

신종플루는 한번 걸리면 면역이 생겨 그 다음부터는 평생 안걸린다는 말을 들었는데

지금 상황으로 보면 그 말이 틀린 것 같습니다. 

겨울에는 무조건 조심해야겠습니다. 


우선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손을 눈, 코, 입에 가능한 대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면 좋겠지만

부득이 가야 할 때는 나와 상대방을 위해서 마스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 추운 겨울입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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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KLPGA에서도 올해는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박성현 프로가 LPGA로 진출하면서 과연 국내에서 누가 그 뒤를 이을 것인가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많았었습니다.


상반기에는 김지현 프로가 연달아 우승을 거두면서

"대세"라는 타이틀을 얻기 시작했고,

그 후에 2년차 이정은6가 시즌 4승을 하면서 신인이지만

정말 "대세"의 실력으로 상금왕, 다승왕 등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최혜진이라는 아마추어 선수가 시즌 2승을 거두면서  프로로 전향했고, 

2018년 개막전 경기에서 우승을 하면서 내년에 좋은 성적을 예고했습니다. 


올해 KLPGA 상금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1위는 역시 이정은6 프로로 총 11억4천만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2위는 시즌 3승의 김지현 프로 약 7억9천만원

3위는 오지현 프로 약 7억5천만원

4위는 고진형 프로 약 7억4천만원

5위는 달걀 골퍼로 유명한 김해림 프로 약 7억3천만원 순입니다. 


6위 김지현2 프로 약 6억원

7위 이승현 프로 약 5억1천만원

8위 박지영 프로 약 4억6천만원

9위는 4억4천만원의 배선우 프로

10위는 김민선5 프로 약 4억2천만원 순입니다. 


1위부터 20위까지의 순위는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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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철, 해가 잘 들지 않은 한겨울에 빨래를 하면 늘 말리는 것이 걱정이었습니다. 

실내에서 말리면 항상 덜 마르거나 약간 냄새가 나고

베란다에서 말리면 너무 빳빳해지는 경향이 있고.. 


여러 달을 고민 고민하다가 가성비가 꽤 괜찮다는 제품이 있어서 과감히 질렀습니다. 

BEKO 제품인데요.

현재는 하이마트에서만 독점적으로 유통하는 것 같습니다. 


건조기를 살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은 역시 가격입니다.

삼성, LG 제품은 거의 100만원대.

사실 건조기라는 게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것이라 100만원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제품 설명을 들으면 

인버터 어쩌구 저쩌구, 무슨 재질에... 내부 통이 블라블라~~

그래서 100만원이라고 하는데 좋긴 하지만 한눈에 확 끌리진 않더군요. 


지난 11월 초에 하이마트를 들려서 한번 더 알아보는데

BEKO 건조기를 추천해서 좀 알아봤습니다. 

우선, 가격은 60만원 후반대

용량은 8Kg 


크기도 적당하고 가격도 70만원선이면 나쁘지 않아 집에서 좀더 알아보고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처음 고민되었던 것은 AS.

과연 AS가 잘 될 것인가 였는데... AS는 롯데기공인가? 하는 롯데 계열사에서 진행한다고 합니다. 


고장이 나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건조기라 바로 고치지 않아도 되니 크게 우려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며칠 후 제품이 도착해서 베란다에서 설치했습니다. 

빨래 건조시 나오는 물은 호스를 통해 직접 배출 할 수도 있고,

내부 물통에 담았다가 수동으로 뺄 수도 있는데 저희는 수동으로 했습니다. 


BEKO 건조기 모습입니다. 

모양은 드럼 세탁기와 같습니다. 


다양한 빨래를 건조하기 위한 여러 메뉴가 있습니다.

한달 정도 사용해 봤는데요.

99%는 표준에 맞추어 놓고 사용했습니다. 

그럼 빨래 무게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1시간 3~40분 정도면 건조가 다 되어 나옵니다. 


건조시 나오는 물을 담은 물통입니다.

1회 건조를 하고 나면 물통이 거의 차므로 꼭 비워주어야 합니다. 


건조를 하고 나면 거름망에 각종 옷에서 나오는 먼지, 보풀 등이 모아집니다.

거름망도 꼭 청소하세요. 



건조기가 있으니 확실히 편하긴 합니다. 

건조할 때 소음이 약간 있지만, 베란다에 둔 터라 문을 닫으면 그렇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빨래가 보송보송하게 마르니 참 좋네요.

특히, 수건의 경우 햇볕에 말리면 바짝 말라 약간 딱딱한 경우가 있는데

항상 보송보송한 수건을 쓰니 참 좋습니다. 


건조기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은 

삼성, LG 제품과 한번 비교 검토해 보세요.

가격 대비 성능비가 아주 좋아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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