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충북 단양의 Cafe Sann에 갔었습니다.


TV 예능인 1박 2일에 나와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곳으로 나름은 유명한 곳입니다. 


구비구비 좁다란 산 길을 차로 올라가면 패러글라이딩을 할 수 있는 곳이 세군데 보입니다. 


비용은 85,000원 이네요.


경치가 좋아서 패러글라이딩을 할까 말까 망설이며,


주변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들을 구경했습니다.


멋지게 잘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위험한 상황을 맞은 사람도 보였습니다.


2인 1조로 타는 패러글라이딩은 앞에 게스트가, 뒤에 조종사가 위치하게 되는데,


낙하산을 펴면서 무조건 열심히 달려야 무사히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제대로 달리지 않거나 앞에 보이는 절벽이 무서워 속도를 내지 않으면


아래 영상처럼 중간에 넘어져서 다칠 수도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나니 선뜻 타겠다고 나서기 쉽지 않더군요.


일단 앞을 보고 잘 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럼 이렇게 하늘을 훨훨 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하는 지 알았으니 한번 날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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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당일치기로 충북 단양을 다녀왔습니다.

평일이라 가능했던 일정이었죠.

 

패러글라이딩으로 유명한 Cafe Sann에 들려 패러글라이딩도 하고,

단양 시내의 구경시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습니다. 


구경시장이라 해서 특별한 뭔가 있는 줄 알았더니 그렇진 않았습니다.

어느 동네나 있는 규모가 중간정도의 그냥 시장입니다. 


시장의 각 골목 초입에 순대집과 통닭집이 즐비하네요.

통닭과 마늘순대가 유명한 것 같습니다.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왔던 순대집도 보이고,

구경시장에선 제법 유명하다는 오OO통닭집도 보입니다. 


지금 시간은 오후 3시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지만 휴게소에서 이것저것 사먹고,

Cafe Sann에서 커피를 한잔 했더니 배가 아주 고프진 않아

통닭 대신 TV에 나왔다는 순대집에 들어갔습니다. 



워낙 크게 간판에 표시를 해두어서 딱히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고,

또 그래서 딱히 모자이크 처리도 하지 않았습니다. 


일반 마늘순대는 1만원입니다.

매운 마늘 순대를 먹을까 하다가 

이곳의 기본 순대 맛을 봐야 하기에 그냥 마늘순대 1접시, 1만원짜리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순대가 바로 나왔습니다. 

가격에 비해 양이 아주 조금 아쉽단 생각이 드는 비주얼이었습니다만,

일단 먹으니 그렇지 않네요.

순대 한 알, 한 알의 크기가 좀 있다보니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바로 맛!!

뭐랄까요. 딱히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달지도 짜지도 않고, 그냥 좀 퍽퍽하고 끈적이는 느낌의 순대랄까요.


동네 순대집은 당면이 맛있거나 간이 좀 세더라도 하나의 맛이 입안을 꽉 채우는데

이곳의 마늘순대는 마늘맛은 좀 나지만 순대 특유의 맛이 덜 한 것 같았습니다. 


물론, 제 입맛이 조미료에 길들여져 있기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병천순대나 기타 지역의 순대는 그런대로 그 순대 특유의 맛이 있고

한 입 먹었을 때 "와~ 괜찮네~~"의 맛을 느낄 수 있는데

이 곳은 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좀더 먹어보면 이곳만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겠죠?

이상 지극히 개인적인 맛집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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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밀고 있는 코너가 바로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계주로 있는 "플랜다스의 계"입니다.


MB가 실소유주로 밝혀진 알짜 회사 다스(DAS)의 주식을 

국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낸 돈으로 매입해서 MB의 비리도 밝히고

해외에 은닉한 재산을 찾아내자는 취지의 프로젝트입니다. 


작년 가을에 시작되었죠.

그때만 해도 기획재정부에 납부된 다스 주식이 3월이면 매각절차에 들어가고

이를 매입할 수 있다고 했었는데,

4월을 바라보는 지금까지도 아직 기획재정부가  다스 주식을 매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스 주식의 80%는 이미 MB의 차명 주식으로 밝혀졌고,

기획재정부가 갖고 있는 20%만이 기명 주식이므로 이 중 3%를 취득하더라도

다스의 주인처럼 회사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빨리 다스 주식의 매각절차를 밟아야 할텐데

어찌된 일인지 이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있어서

플랜다스의 계에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다스 주식 매각 청원의 머리말 중 일부입니다. 


이명박은 3월 22일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다스」가 이명박이 실소유자임을 밝혔고, 법원에서 재판을 통해 밝혀질 것입니다. 하지만, 해외 자회사를 통한 재산 은닉, 위장계열사 설립, 이시형 소유 회사에 일감몰아주기, 온갖 명의신탁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그 전모가 다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검찰에서 수사를 통해 밝히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국민이 「다스」의 주주가 되어 그 진상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의 주주가 되면, 회사의 장부를 들춰 위법행위를 밝히고 중지시킬 수 있습니다. 해외 은닉 재산을 찾아 낼 수 있습니다. 불법엔 세금으로 응징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획재정부가 가지고 있는 20% 주식 중 3%만이라도 매각이 필요합니다. 이명박의 처남 김재정이 「다스」의 주식을 가지고 있었고, 김재정 사망 후 처 권영미가 상속받으며 상속세로 물납한 주식입니다. 주식의 매각을 위해선 주식 평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기획재정부가 주식평가 절차에 대해서 신속하게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식평가와 후속 매각절차만 순리대로 진행된다면, “시민단체 플랜다스의 계” 가 3%의 주식을 매입할 수 있습니다. 

이명박의 추가 위법행위도 밝혀낼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진정한 단죄는 그가 불법으로 모은 재산을 박탈하고 환수하는 것입니다. “시민단체 플랜다스의 계”에서 밝혀내겠습니다. 


국민청원을 통해서 다스 주식을 빨리 매각할 수 있도록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다스 주식 매각 국민 청원 바로가기


아래는 플랜다스의 계 홍보영상입니다. 


항상 열일하고 있는 안원구 청장님 아니 계주님을 응원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다스 주식을 매입해서 모든 것이 밝혀지고 정상화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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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시간 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이 조작되었다는 뉴스가 연일 뜨겁습니다.

당연하죠.

골든타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었으니까요.


이 보도가 나간 후,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 인물이 있습니다.

세월호 청문회에서 정말로 또박또박 흐트러지지 않게 위증을 한

바로 조여옥, 이슬비 대위입니다.


당시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미국까지 찾아가서 행적을 쫓고

청문회에서 여러 의혹을 제기했지만 그때마다 속이 뒤집힐 정도의 침착함과

무모함으로 사실을 부인했었습니다.


당시에 진행된 특검조사를 받지 않는 군인신분이기에

모르쇠로 일관되었었죠.


이제, 박 전 대통령의 의혹이 사실이고 

그동안 밝혀온 것이 모두 거짓으로 드러난 만큼

군인 신분으로 청문회에서 위증을 한 조여옥, 이슬비 대위를 비롯한

군 관계자를 모두 소환해서 재조사하고 위증죄를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척 열받는 장면이지만,

잊지 않기 위해 당시 청문회 현장의 영상을 공유합니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이미 조여옥 대위를 징계해 달라는 내용이 올라와 있고,

청원 개시 몇 시간만에 벌써 2만명의 서명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세월호 관련 청문회 위증한 조여옥대위 징계바랍니다. 바로가기]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에 조대위에 대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분노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꼭 불러서 7시간 이전의 행적을 조사하고,

위증에 대한 처벌을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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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6일, 설날에 특집으로 방송된 "정글의 법칙"을 오랜만에 봤습니다. 

정글의 법칙도 어느새 4년이 넘어간다고 하지요?

방송 초기에는 참 재미있게 시청했던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늘 같은 패턴으로 방송되니 더이상의 재미를 못찾겠더군요.


정글에 떨어진다. --> 일단 어렵게 집을 짓는다. 

--> 사냥이나 낚시를 해보지만 하루, 이틀은 별 성과가 없다. 

--> 열매과일 등으로 겨우 연명한다. --> 병만족장과 한 사람이 함께 심기일전해서 나선다. 

--> 물고기를 엄청 잡고 가끔 사냥도 성공한다. --> 마지막날 배불리 먹는다. 



어제 본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편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거의 70시간을 굶었다가 족장이 물고기를 많이 잡고

병만족이 칠면조 사냥에 성공했는데, 

어딘지 모르게 설정의 냄새가 좀 났습니다.


병만족장이 한낮에 물고기 사냥을 위해 작살을 만듭니다.

워낙 솜씨가 좋으니 갖고 있던 칼을 이용해서 금세 만드네요.



저녁이 되자,

만든 작살을 갖고 호수로 가서 사냥을 시작합니다.

작살 앞 부분에 분명 칼이 꽂혀 있습니다. 


근데 사냥이 막 성공할 때 보니 작살 앞 부분이 좀 다릅니다. 

칼이 아니라 삼지창이네요.

열대 지방에서 한창 사냥을 할 때 쓰던 것과 거의 비슷한 형태입니다.


분명, 낮에 만든 작살은 아닙니다. 

화면 상으로도 한 씬을 처리되는데 작살은 언제 바뀌었을까요?


하루 저녁에 찍은 것이 아니라 이삼일 동안 사냥 장면을 찍고 

제작진 입맛에 맞게 편집했을까요?


확실히 좀 이상합니다. ㅎㅎ


물론, 병만족장이 작살을 이용해서 물고기 사냥을 하는 것과 사냥 실력은 정말로 인정합니다.

칼 작살에서 삼지창 작살로 바뀐 부분에 대한 화면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없으니 좀 이상해서 딴지를 거는 겁니다. 


이 부분이 의심이 되니 칠면조 사냥도 정말 리얼로 성공했을까? 하는 의심이 들더군요.


칠면조가 딱 그 올무에 목이 걸렸는데 그 앞에서 약간의 몰이과정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날지 못하는 새라도 올무로 잡긴 쉽지 않거든요.


한창 잘 나가는 정글의 법칙에 괜한 트집을 잡는 것이 아니길 바라며,

앞으로도 스토리 구성과 편집에 좀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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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파란색 영수증이 흔해졌습니다.

아마도 작년 2017년 가을부터 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되게 신기했죠. 

늘 보던 검은색이 아니라 파란색 글씨가 영수증에 딱 찍혀 나오니 나름은 좀 새로웠습니다. 


오히려 이제는 검은색 영수증을 찾기 어려워진 것 같기도 합니다. 



이처럼 파란색 영수증이 생겨난 이유는 중국업체의 영업정지가 큰 이유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받는 영수증 용지는 ‘감열지’로 불리는데요

종이 자체에 염료가 들어있어 열을 가하면 그 부분에 글자가 뜨는 방식이라 프린터처럼 잉크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검은색 염료가 귀해졌는데,

검은색 염료의 80% 이상을 생산하는 중국의 제일 큰 업체가 중국정부로부터 영업정지를 당해서 그렇게 되었다 합니다.

염료를 만들면서 유해 물질을 배출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그래서, 부득이 검은색 염료가 아닌 파란색 염료를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수입해서 감열지를 만들기 때문에
이처럼 파란색 영수증이 보편화 된 것이죠.

만약, 파란색 염료도 구하기 힘들다면???
다른 색깔 영수증이 또 나오게 될까요?
설마 그렇게 될 때까지 업체들이 가만히 있진 않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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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만드는 일은 쉽고도 어렵습니다. 

정말 쉽게 간단한 컨텐츠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고,

원하는 데이터를 입력받고, 다이나믹한 컨텐츠가 노출되면서

반응형으로 동작하는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또 그처럼 어려운 작업도 없습니다. 


저도 업무를 하면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서를 쓰고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을 맡기고 퍼블리시를 한 후에 

개발자가 서비스 세팅 후, 개발을 해서 서버에 업로드 하는 등 적어도 2~3주의 시간을 갖고 진행하곤 했었습니다.


중간을 수정/변경을 하려고 하면 진행해 온 분량이 있고 

남에게 설명해야 하는 등 눈치가 보여 포기하는 경우도 많았죠.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Wix.com 광고를 보면서도 그냥 흘려보냈었는데

어느 순간

Wix.com 을 이용하면 그들의 카피처럼 정말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지 

한번 해보고 싶어서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바로 시작해봤습니다. 


결과는요??


대성공이었습니다.

제가 Wix.com을 이용해서 만든 홈페이지입니다. 

정말로 아래 홈페이지를 서너시간만에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려면 www.tammgolf.com 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



WIX에서 제공하는 스트립과 이미지만 이용하면 웬만한 홈페이지는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스트립으로 하나의 영역을 설정한 후, 이미지를 올리고 간단한 텍스트를 작성하면 바로 적당한 홈페이지가 됩니다. 






Wix를 무료로 이용해도 일반적인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다만, 홈페이지 상단에 wix.com의 광고가 한 줄 노출될 뿐입니다. 


유료 서비스도 그다지 비싸진 않습니다만,

우선 무료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게시한 후에 

반응을 살펴보고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유료서비스 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용도로 사용할 거면 한달에 8.25달러짜리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wix.com 광고를 제거하고 웬만한 유료 툴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트래픽도 2GB면 적당하구요.


제 경우는 월 16달러의 eCommerce를 쓰고 있는데 막상 결제를 하고 사용해보니

쇼핑몰이나 개발자 도구를 사용하지 않은 한 eCommerce나 개인용이나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유료서비스를 사용하면 또 좋은 점이 하나 있는데요. 

유료서비스를 쓰면 내가 정한 도메인으로 홈페이지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도메인을 정해서 입력하면 바로 그 도메인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1년간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결제하면 무료로 도메인을 얻을 수 있으니 아주 편리합니다. 


일반적으로 도메인을 신청해서 사용하는 비용이 1년에 2만원정도니까

99달러를 투자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조금만 살펴보면 뉴스레터, 이메일 관리자, 설문조사 등 

쉽게 쓸 수 있는 다양한 App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복잡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에 좀더 발전된 내용으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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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신 것처럼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납부합니다. 

2000CC 차량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23~25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하죠.

배기량이 크면 좀더 비용이 나옵니다. 


Wetax를 이용해서 1년치를 선납하면 10%를 할인받을 수 있고

신용카드로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로 할부가 된다는 정보를 작년에 듣긴했었는데

제 날짜에 납부하지 못해 혜택을 못받았었습니다.


올해 잊지 않고 바로 위택스(http://www.wetax.go.kr)에 접속하여

1년치 자동차세를 선납했습니다. 


KB카드를 이용해서 6개월 할부도 했구요.

할부는 5만원 이상부터 가능하고,

카드사마다 무이자 할부 기간이 다르니 결제 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납부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위택스(http://www.wetax.go.kr)에 접속합니다.

"자동차세 연납신청 바로가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자동차세 연납신청 서비스입니다. 

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8년 1월 31일 저녁 8시까지 입니다.

이제 12일이 남았네요.


"연납신청 전용로그인"을 누른 후, 

공인인증서를 이용하여 로그인합니다.


본인 거주 지역을 선택하고 검색을 하면  과세대상 차량이 나옵니다.



이제 결제를 진행하면 됩니다. 

신용카드 할부는 결제시 선택하면 됩니다. 

모든 결제를 마치면 납부증이 나옵니다.

3년간 위택스에 보관된다고 하니 따로 출력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1월말안에 모두 납부해서 10%할인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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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자녀를 두고 있으면 스마트폰 사용문제로 많은 갈등이 있을 것 입니다. 

여러번 다짐과 약속을 받아봐도 스마트폰을 자녀가 쥐고 있으면

어느새 또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에 빼앗기게 되죠.


공부 시간을 빼앗기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시력이 나빠지기에 가능한 스마트폰의 사용시간을 줄여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우리 부모들의 입장입니다. 


몇가지 시간제한 어플도 써 봤죠.

나름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중학생이 가장 두려워 하는 스마트폰 증독 방지 어플 포스트 보기


지금은 둘째 중학생에게는 위에 쓴 시간제한 어플을 설치해서

하루에 약 1시간 정도의 스마트폰을 사용케 하고 있습니다.

전화, 메시지와 음악은 시간에 포함시키지 않구요.


고등학생 첫째에게는 최근에 눈에 들어온 "공신폰"을 사주었습니다.

알뜰폰 사업자인 SK7mobile에서 판매하는 폰인데,

생긴 것은 스마트폰과 똑같지만 

아예 인터넷이 되지 않고, 어플도 설치안되는 폰입니다.


전화, 메시지, 음악, 카메라와 사전 기능이 내장된 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년에 판매된 것은 공신폰 첫 모델인 공신폰 1입니다.

현재는 삼성에서 만든 공신폰 2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공신폰2가 좀더 비쌉니다. 


공신폰1은 made in china로 ZTE라는 브랜드인데,

국내에서는 TG삼보에서 AS를 하고 있습니다. 


개통하고 잘 사용하다가 6개월이 채 안되서 고장이 났습니다. 

LCD가 잘 안눌리고 제멋대로 켜졌다 꺼졌다 동작하네요.


인터넷에 공신폰 AS로 검색하니 아래 엑셀 표처럼 TG삼보 서비스센터 위치가 표시된 문서들이 검색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분당이라 가장 가까운 성남 수진동 서비스센터로 찾아갔는데

야탑으로 이전을 했다고 하네요. 


찾는 시간과 왕복 시간을 계산하니 추운 날 왔다갔다 고생한게 좀 억울했습니다.

제대로 검색하지 않은 제 탓이 더 크겠지만요.

인터넷에 떠도는 TG삼보 고객센터 문서를 100% 신뢰하지 마시고 직접 사이트를 검색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공신폰1의 AS기간은 1년입니다.

LCD를 무상으로 교체하니 폰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네요. a

증상에 따라 메인보드 교체까지도 무상기간 안에는 무상으로 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성남/분당/수지/용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분당선 야탑역 근처에 있는 TG삼보 고객센터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TG삼보 성남 고객센터]

분당선 야탑역 2번출구 방면 100M / 국민은행 옆 세신옴니코아 빌딩 7층 704호




전국의 TG삼보 서비스 센터 위치 정보는 아래 링크를 눌러 확인하세요. 


TG삼보 서비스 센터 바로가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67-4 | 세신옴니코아빌딩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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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족과 함께 스키타러 경기도 광주의 곤지암 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 

곤지암 리조트는 화담숲을 보고자 재작년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는데

스키타러 가는 것은 정말 몇 년만에 가는 것입니다. 


경기도 근교에도 지산이나 양지 등의 스키장이 있고

조금 더 가면 옛 성우리조트(현재는 윌리할리?라 하던가요?)도 있지만

곤지암 리조트의 긴 코스를 제일 마음에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다른 스키장에 비해 초중급 코스가 거의 1.5Km 정도 되어 

초급자들도 조금만 노력하면 제법 긴 코스를 신나게 내려올 수 있거든요. 


티몬에 나온 4시간짜리 쿠폰을 구매한 후,

현장 매표소에서 미타임 패스로 교환했습니다. 




미타임패스??

처음 보는 것이었는데, 알고보니 참 좋은 제도네요. 


보통 스키장들은 오전권, 오후권, 종일권, 심야권 등으로 시간대를 나누어 운영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용자들은 항상 시간에 쫓깁니다.


정해진 시간 전에 도착해서 장비 렌탈과 여러 준비를 마쳐야 하니

마음도 바쁘고 알게 모르게 운전시 과속도 하게 되죠.


그런데, 미타임패스는 슬로프에 딱 들어선 순간부터 시간이 지나갑니다.

제가 미타임 4시간권을 구매했는데요.


장비렌탈과 사전 준비는 스키장 하우스에서 진행하니 그건 4시간안에 들어가지 않고

모든 준비를 마치고 게이트를 통과해서 슬로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시간이 카운트 됩니다.

따라서, 아주 여유롭고 맘 편하게 준비를 할 수 있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스키장을 가고자 하는 분들께는 아주 좋은 제도라 생각합니다. 



미타임패스는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티몬이나 쿠팡 같은 오픈 마켓에서 구매하는 것이 훨씬 더 저렴합니다. 


함께 간 친구의 초등 저학년 아들 것을 현장에서 구매했는데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성인 티켓보다 비쌌습니다. 


제 경우는 장비렌탈도 포함된 티켓을 구매했고,

근처 렌탈샵에서 스키용 바지만 빌려서 이용했습니다. 

곤지암리조트는 스키 렌탈도 체계적으로 잘되어 있더군요.


티켓 구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미타임패스의 현장 가격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곤지암 리조트 가격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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