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8강 대진표입니다.

5월 19일 토요일에 8강전이 열리고, 20일 일요일에 4강전과 결승전이 함께 펼쳐집니다.

조별리그과 16강전을 거쳐서

1. 박인비 vs 박채윤

2. 최은우 va 이선화

3. 박소연 vs 이승현

4. 김아림 vs 김자영2

선수가 8강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의 상황을 살펴보면

1조는 최은우 프로가 3UP으로 이선화 프로를,

2조는 김아림 프로가 김자영2 프로를 2UP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3조는 이승현 프로와 박소연 프로가 대등한 경기를 하는 반면,

4조는 박인비 프로가 박채윤 프로를 전반에만 6UP으로 앞서 무난한 승리가 예상됩니다. 

박인비 프로는 결승전에 갈 확률이 아주 높겠네요.


이번 대회 우승자는 과연 어느 선수가 될 지 궁금해 집니다. 


[덧글]

8강전 결과가 나오고 4강 대진표가 확정되었네요.

1조 이승현 vs 김아림

2조 박인비 vs 최은우 

내일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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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가 많은 주방 싱크대는 세균과 곰팡이가 잘 자라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물때가 잔뜩 낀 싱크대의 고무 마개는 가끔씩 락스를 휴지에 묻혀 몇시간 두면 깨끗하게 없어지지만,

눈에 보이지 않은 세균은 늘 고민꺼리였습니다. 


어디선가 읽은 글에 

"소독용 에탄올(알코올)을 희석해서 주방 곳곳에 뿌려두면 좋다"고 한 것 같아

약국에서 1천원짜리 에탄올을 샀습니다. 


처음에는 1대 1 비율로 희석해서 사용했지만

요즘은 그냥 원액을 분무기에 넣고 

설거지를 마친 후, 도마, 행주, 수세미, 싱크대 안 등에 소독용 알코올을 뿌려줍니다. 


소독용 에탄올로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뭔가 안전하게 하는 것 같아 기분은 괜찮습니다. 

저렴한 방법으로 주방 위생 등급을 한껏 올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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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상금(15억원)을 자랑하는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다음주에 개막합니다. 

최대 규모의 대회인지라 최경주, 위창수, 김승혁 등 쟁쟁한 프로선수들이 모두 출전합니다.

PGA 출전권도 걸려있고, 우승상금이 3억원으로 정말 크니 많은 선수들이 출전하고 싶어하겠죠.


갤러리로 구경가기에도 참 괜찮은 대회입니다. 

작년에 보니, 갤러리 플라자가 잘 꾸며져 있고, 맛있는 먹을꺼리도 풍부하게 있더군요.

일반 푸드트럭이 아닌 전문 음식점이 들어와서 음식을 판매하니 맛이 괜찮더군요.

올해도 아래처럼 꽤 유명한 음식점이 갤러리 플라자에 입점한다고 하네요.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제네시스 G70"을 경품으로 준다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죠. ^^

매일매일 경품도 추첨하여 주지만, 마지막날 우승자가 직접 추첨하여 G70 1대를 제공합니다. 

로또보다 높은 확률이니 도전해 볼만 합니다. 


작년 대회장의 모습입니다. 

올해는 또 어떤 모습으로 꾸며질 지 기대됩니다. 


짜잔~~

제네시스 G70입니다. 

바로 이 놈이 이번 대회의 경품이겠죠? 

저도 행운을 빌어봅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는 평일 2만원, 주말 3만원입니다.

티켓을 현장에서 구매하면 "모자"를 증정한다고 하네요.


이번 대회 티켓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

온라인에서 구매하시면 평일 17,000원, 주말 25,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모바일 티켓을 대회장 티켓판매소에 제시하면

입장과 동시에 모자를 드릴 것입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온라인 티켓구매 바로가기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매하고, 

멋진 선수들의 경기를 보시면 경품의 행운도 함께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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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페이스북만 들어가면 나오는 광고 중 하나가 치아미벡제 "해링비(HaringB)"입니다.

하루에도 많은 커피를 마셔대고 어릴 적부터 치아 색이 노란편이라 스트레스를 받았던 나에게는 혹~할만한 아이템이었죠.

몇날며칠 아니 거의 두달을 망설이다가 드디어 해링비를 질렀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난리난 치아미백제 해링비 사용기, 과연 효과가 있을까?

하루에 두번씩 아침 저녁으로 며칠 사용해 본 결과,

미백의 효과는 약간 있었습니다.

치아 끝 부분부터 조금씩 색이 변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찮습니다.

인터넷에 보니 몇몇 부작용 사례가 나와 있었고, 

식약처의 승인도 받지 않은 제품인 것 같았습니다.


우선, 식약처 승인을 살펴봤습니다.

홈페이지 어디에도 식약처 승인에 대한 내용은 나와있지 않았습니다. 

고객 게시판에 어느 분이 문의를 했고, 판매사의 답변도 식약처 승인을 받았고,

홈페이지를 보면 승인서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전혀 찾아볼 수가 없네요. 


다음은 부작용입니다.

해링비 사용설명서에도 부작용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사용 중 이가 시릴 경우, 사용횟수를 하루 1회로 줄이고,

2~3일 쉬었다가 다시 사용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첫 사용 시에 치아가 아주 약간 아픈 느낌이 있었습니다.

시린 것이 아니라 잇몸과 치아 사이에 통증이 있더군요.

시린 것이 아니라서 크게 개의치 않고 좀더 사용했습니다.


나중에는 이가 정말 아프더군요.

해링비를 발랐던 치아 전체가 아픕니다.

못참을 정도의 통증은 아니지만,  통증이 지속적으로 옵니다.


일단, 사용을 중지했습니다. 

사용을 중지한 지 3일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이는 아픕니다. 

아무래도 그만두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본 책 중에 LG생활건강의 클라이덴 치약이 미백치약으로 효과가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격이 좀 급해서 너무 급하게 양치를 하는 터라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양치 시 5분 정도를 유지하면 미백에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더군요.

그냥 이 치약을 사서 적극적으로 사용해 보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해링비 광고를 보고 혹~~하는 분들

좀더 신중히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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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6살이 된 은색 산타페입니다.

이 놈을 처음 사고 타이어를 처음 교환했을 때 얼라인먼트를 잠시 보고

그 후로는 타이어를 교체해도 그냥 타고 다녔었죠.


최근 운행 중에 핸들이 좌우로 조금씩 흔들리고 진동도 전보다 많이 심해져서

카센터에 갔더니 앞 타이어에 실펑크가 나서 바람이 살살 빠지고 있는 상태라

좌우 균형이 안맞아 흔들림과 진동이 온 것이라고 합니다. 


우선, 실펑크를 떼웠고, 그렇게 몇 주를 운행하다가

오늘 새 타이어로 교체했습니다. 

앞 타이어를 보니 편마모가 엄청 심하네요. 

타이어 안쪽은 완전 밋밋할 정도로 마모가 되었고,

바깥쪽은 상대적으로 덜 마모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태로 운행하면 소음도 심하고, 차가 많이 틀어진 상태라 하네요.


타이어 교체 후, 제대로 얼라인먼트를 봤습니다. 

G-Alignment라는 전문 장비를 타이어에 놓고

좌우 밸런스를 본 다음에 기사님이 차체 아래로 들어가서 틀어진 부분을 교정해 주네요. 


얼라인먼트 후 운행해 보니 확실히 다릅니다. 

직선 구간에서 핸들을 잠시 놓고 달려도 좌우 밸런스가 맞으니 그 상태로 잘 나갑니다. 


타이어의 상태를 가끔씩 확인해서 마모 상태가 어떤지 보고

얼라인먼트를 보는 것이 타이어와 차의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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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마는 2003년 1월식 산타페입니다.

이제 17년차에 들어섰고, 25만키로를 운행했습니다.

관리를 적당히 해서 특별히 문제되는 것은 없는데,

전조등(헤드라이트)이 너무 뿌옇게 변해서 밤운전할 때 조금 덜보여 피곤했었습니다.

흔히들 백내장이라고 하더군요. 


세차할 때마다 치약을 조금 묻혀서 전조등을 열심히 닦았으면 좋았겠지만

아무튼 그러질 못했고, 연식도 많이 되어 어떻해서든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5~6만원을 주면 전조등을 갈고 닦아 잘보이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중고부품 사이트에서 1등급 제품을 사서 교체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중고부품 사이트는 여러 곳이 있는데, 지파츠(www.gparts.co.kr)가 제일 좋더군요.

몇번 이용하기도 했었고, 교환/반품을 할 때도 친절히 잘해주어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전조등을 교체하기 전 모습입니다.

보이는 바와 같이 전조등이 변색되어 밝기가 뚝 떨어집니다. 


교체를 위해 운전식 전조등을 탈거했습니다. 

위 두 개, 정면에서 한 개의 볼트를 풀면 되는군요.


기존 것과 교체할 것을 사진으로 비교해 봤습니다. 

중고품이지만 1등급이다보니 완전 새 것처럼 보입니다. 


운전식 전조등을 교체했습니다.

와~ 완전 새 차 느낌나네요. ㅎㅎ


전조등을 구매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헤드라이트와 전선을 연결해주는 소켓의 핀 방식이 어떤 것이 따져봐야 합니다. 

나도 이것을 잘 몰라서 첫 구매 후 교환을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산타페 2003년식 같은 모델인데도 내 차는 가로 핀 방식을,

다른 차는 세로 핀 방식을 쓰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본인 차 전조등이 어떤 것인지 꼭 확인해야 구매 시 실수가 없을 것입니다. 


교체를 완료하였습니다.

참 환하네요. 

앞으로 야간 운전도 아무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전조등을 교체하거나 중고부품을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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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골프대회가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수원CC에서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리는데요.

거리상 가깝기도 하고, 골프대회 운영을 잘하는 것으로 소문이 난 대회라 

정말 많은 갤러리가 관람하는 대회로 유명합니다. 


이 대회는 올해(2018년) 온라인에서 티켓을 판매하지 않고

모든 티켓을 대회장인 수원CC 입구에서만 판매합니다. 

티켓 가격은 1일 2만원이며, 골프우산을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간혹, 주최사에서 뿌린 초대권을 중고나라나 골마켓에서 5천원에서 1만원에 파는 경우가 있는데

구매하실 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중고나라, 골마켓에서 판매되는 티켓은 초대권이기 때문에

골프우산과 같은 사은품을 절대로!!! 받을 수 없습니다. 

우산이나 모자 등을 받고자 하면 반드시 현장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아래 사진은 골마켓에서 판매되는 티켓입니다. 

초대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티켓을 직거래로 구매했다면 입장만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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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당일치기로 여행할만 곳 중에 충북 단양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 분당에서 약 150키로 정도라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특히 평일에 휴가를 낼 수 있는 상황이면 단양의 이곳저곳을 잘 구경할 수 있습니다. 

금요일, 휴가를 하루 내서 단양에서 유명한 두 곳, 카페 산(Cafe Sann)과 구경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카페 산(Cafe Sann)은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곳으로 유명하더군요.

최근 1박2일에서 멤버들이 패러글라이딩을 도전한 후에 더욱 유명해진 것 같았습니다. 

네비로 "카페산"을 검색하니 바로 나오네요.


카페산으로 올라가는 길은 조심해야 합니다. 

산 밑자락에서 정상까지가 구불구불 외길인데다가 경사가 크고 도로 폭이 좁아

양쪽에서 차가 마주치면 참 난감합니다. 


미리미리 차가 내려오는지 확인하고, 조심조심 운전해서 올라가야 합니다. 

초보자라면 일단 비추!! 조금 위험합니다.

길 곳곳을 조금씩 넓히는 보수작업을 하고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도로 폭이 좁습니다. 

정상에 올라오면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딱 알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올랐습니다. 시야가 탁 트이네요. 

풍경이 정말 좋습니다.

저 하늘 위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출발해서 저 아래 마을까지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날아갑니다.

시간은 약 15분에서 2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패러 글라이딩을 탈 수 있는 곳이 두세곳 보이는데요.

나는 커피도 마시고 비용도 알아볼 겸 해서 원래 목적지인 카페산으로 들어갔습니다. 


커피 가격은 그다지 비싸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카페가 크고 메뉴도 다양합니다. 


패러글라이딩 접수도 이곳에서 합니다. 

카페로 들어가서 오른쪽에 보면 패러글라이딩 접수처가 있는데

탑승시 입어야 하는 옷과 헬멧 

그리고 각종 정보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비용은 1인당 85,000원입니다.

고프로 즉, 패러글라이딩을 타면서 셀카를 찍는 것은 추가로 20,000원을 지불하면

고프로 장비를 들고 비행을 합니다. 


카페산의 2층에 올라가니 바로 비행장이 있습니다.

날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비행 준비를 하고 있네요. 


바람을 타고 한사람씩 착착 날아갑니다.

정말 재미있겠네요.


패러글라이등은 전문가가 아니면 2인 1조로 탑승합니다.

일반 탑승객이 앞에 서고, 비행사가 뒤에 섭니다.


출발 신호가 떨어지면 둘이 열심히 앞을 보고 달려야 합니다.

출발대 바로 앞이 낭떠러지가 중간에 멈칫하면 비행이 안되고  자칫 다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앞으로 빠르게 고고!!




아래 영상은 제대로 호흡이 맞지 않아 날지 못하고 추락(?)한 사례입니다.

무섭더라도 앞으로 보고 무조건 달려야겠네요.


자 이제 날아볼까요?


충북 단양에서 패러 글라이딩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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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페이스북은 이전과 다르게 거의 광고판이다.

타임라인에 페친의 소식보다 광고가 더 많은 듯..


아무튼, 페이스북을 보다가 광고인줄 알면서도 구미가 땡겼던 것이

바로 치아 미백제 "해링비"이다.


한창 때 담배를 피웠었고, 

요즘도 커피를 하루에 3~5잔을 마셔대니

원래 노란니였는데 커피색이 착색되는 건 당연하다.


예전에도 뭔가 방법이 없을까 해서

미백치약을 사서 열심히 닦아보고

최근에도 해링비를 구매하기 전에 효과가 좋다는 미백치약을 써봤지만

그다지 나아지지 않았다. 


살까말까를 고민하다가 1+1 패키지로 해링비를 질렀다. 


재빠르게 도착한 해링비.

제품을 살펴보자. 


제품 박스가 있고


본인 치아의 색깔이 어디 단계인지 확인하는 감별지도 들어 있고,

난 10단계 이후 ㅜㅜ

단기 목표는 6, 7단계 정도


그리고, 드디어 마주한 해링비 !!

주사기 모양에 제품이 들어 있다.

앞부분의 캡을 열고 주사기를 눌러 해링비 액을 손가락에 짜내어 치아에 묻히는 방식이다. 


해링비의 사용법은 이렇다.

1. 이를 닦는다. 

광고를 보면 이를 닦으라는 말이 없었는데, 사용설명서를 보니 이를 먼저 닦으란다.


2. 치아의 물기를 제거한다

양치 후 치아의 물기를 수건이나 티슈로 제거하여 바짝 마른 상태를 유지시킨다.

뭐. 당연하다. 그래야 해링비 액이 치아에 잘 묻어 있을테니까 말이다.


3. 해링비를 손가락에 소량 짜서 치아에 골고루 바른다.


4. 바른 후, 30초 동안 입술과 치아가 붙지 않도록 간격을 잘 유지한다.


5. 30초 후에는 입을 다물고 일상 생활을 한다.

하지만, 입을 다물면 침이 고여서 처음에는 이걸 뱉어야 하나 그냥 두어야 하나 참 고민되었다.

어쩔 수 없이 30분간 입을 다물지도 벌리지도 않은 어쩡쩡한 상태로 그냥 있게 된다. ㅋ


6. 30분 후 물로 헹구어낸다. 



오늘로 해링비 3일째, 총 4번을 수행했다.  하루에 2번을 바르라고 되어 있다. 

음.. 아주 약간 변화가 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ㅋㅋ


사용설명서에 보니 

이가 시린 경우, 하루에 1회로 줄이거나 2~3일 쉰 후에 다시 하라고 되어 있다. 

해링비를 바르면 이는 약간 시리다. 

내 경우는 그냥 살짝 시린 정도라 개의치 않았다. 


주사기 눈금 한칸의 용량으로 1회를 사용하므로, 주사기 1개 갖고도 2주 정도는 쓸 수 있을 것 같고

1+1 패키지로 구매했으니 한달 정도는 꾸준히 자가 시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1개를 다 써보고 나서 효과가 어떤지 다시 한번 포스팅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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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은 꼭 돈까스를 먹습니다.

회사가 강남역 근처라 여기저기 다니면서 돈까스를 먹고 있지만,

그래도 그 중 가성비가 나은 곳이 

"강남 옛날돈까스 역삼점"입니다. 


강남역 근처에서는 먹을만한 식당의 돈까스는 보통 8천원에서 1만원정도 합니다.

그래도 사먹긴 하지만, 8천원이 넘어가는 점심은 아무래도 부담스럽습니다. 


이곳 "강남 옛날돈까스 역삼점"의 가격은 6,500천원부터 시작됩니다. 

대표 메뉴인 옛날돈까스의 가격이죠. 


요즘은 제가 치킨까스에 꽂혀서 주로 치킨까스를 먹는데요. 

돈까스처럼 맛있어서 잘 먹습니다. 


아래 사진이 치킨까스입니다.

모양은 돈까스와 아주 똑같네요.


아래 사진은 두툼한 돈까스인 "두툼까스"입니다.


이곳에는 돈까스 말고도 떡볶이, 덥밥, 면 등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저는 90%는 돈까스, 10%는 치킨까스만 먹습니다. 


물론 이곳의 단점도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입맛으로 평가하면 소스가 약간 짜다고 할까요?


한두번 먹긴 참 괜찮은 맛인데

주기적으로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바삭한 돈까스 위에 살짝 얹어먹는 소스가 아니라

약간 축축(?)한 상태의 돈까스에 소스를 흠뻑 부어먹는 스타일이라

소스의 간이 그대로 느껴지는 편입니다.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하철 2호선, 신분당선 강남역 주변에서 일하는 분들 중에서

돈까스가 땡길 때, 한번 가보셔서 직접 맛 보세요.


저렴한 가격에 옛날 돈까스를 드실 수 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7-44 2층 | 강남옛날돈까스 역삼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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