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나는 꼼수다 30회입니다.
 

다운로드 폭주땜에 딴지일보는 접속이 원활치 않더군요.
아래 파일을 다운하신 후 압축을 푸시면 30회를 주욱 들으실 수 있습니다.
쫄지말고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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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코엑스 앞에서 국화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무역 1조원 달성이라고 하면서 코엑스 앞마당 전체가 국화로 뒤덮혀 있더군요.
많은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와서 사진도 찍고 노네요.
주말을 이용해서 가까운 곳에 계신 분들은 코엑스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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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있습니다.
오며가며 신경을 안썼었는데 언젠가부터 학여율역 천장에 커다란 종이학이 잔뜩 매달려 있더군요.
'학'여울역이라 종이학이 있나? 막연히 그렇게만 생각했었는데 종이학을 역무원들이 직접 다 접어서 설치했다고 하는군요. 열심히셔라~~~ ㅋㅋ


학여울역은 학이 많이 날아들었던 지역의 유래에서 착안해 '학'을 테마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종이학은 모두 1,000마리. 역무원들이 10일넘게 공을 들여 만들고 직접 설치했습니다.

지하철역마다 사연이 있을텐데 학여울역처럼 재미있는 테마로 지하철역을 꾸몄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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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에 대해서는 딱히 "좋다, 싫다"라는 느낌이 없다.
데뷔 초기에는 그나마 괜찮았었는데 요즘은 좀 별로라는 생각 정도... ㅋ
연예기사나 TV 연예프로그램에서 "월드스타"라고 일부러 막 불러주는 것이 귀에 거슬리는 정도이다.
어째서 월드스타인지 원...

암튼 그런 그가 군대를 가기 전에 마지막 콘서트를 한다고 한다.
더구나 무료콘서트로 진행한다고 하니 비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문제는 장소이다.
콘서트 장소가 영동대로 한복판이다.

무슨 국가행사도 아닌데 영동대로 한복판을 내어주고 진행하게 하는 강남구청과 경찰도 참 한심하다.
물론, 도산대로 전체 통제에서 영동대로 절반통제로 바꾸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이해불가이다.

토요일 저녁 7시면 코엑스를 비롯하여 삼성역 근처의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텐데 이들의 불편함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 생각된다.

그리고 또한가지
언론에 보도된 영동대로의 통제시간을 한번 보자.

비, 군 입대전 영동대로에서 마지막 콘서트

당초 강남 도산대로의 왕복 8차로 도로를 막고 노상 콘서트를 가질 계획이었으나 교통혼잡 등을 이유로 경찰이 반대해 영동대로로 변경했다. 강남구청과 경찰은 한전 앞 영동대로 왕복 14차로 중 편도 7개 차로를 2시간 동안 통제할 예정이다.
(조선일보 기사 중에서)

기사를 보면 영동대로를 공연시간 2시간 동안 통제할 것이라 한다.
과연 그럴까?

회사 근처의 현수막을 보니 이렇게 되어있다.


2시간은 개뿔~~

일요일 새벽 1시부터 밤 11시까지 통제다.
언론보도만 믿고 코엑스 놀러갔다간 교통통제땜에 엄청 고생할 뻔 했다.

보도를 할꺼면 정확히 해야한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다.
위 사진에서 보듯 일요일 하루내내 영동대로 절반은 통제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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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pd 2011.10.08 21:14 신고

    쏠로님 현수막 사진 퍼가겠습니다~

  • 2011.10.09 12:26 신고

    무료 콘서트고 중국팬들?도 많잖아여 비가
    그래서 일부러하는건데 ㅋㅋ
    비가 그냥 스타도 아니고
    일처리를 비가 다 하는게 아니잖아요ㅋㅋㅋㅋ
    비가 월드스타 맞죠.
    엠티비 무비어워드에서 상타고
    타임지 100인에 두번이나 선정되고

    • 뜨거운심장보다는냉정한머리 2011.10.10 09:45 신고

      월드스타?글쎄요.
      -타임지100인에소개된다고스타는아닙니다.
      우리나라 젊은과학자들 몇차례 타임지에나온적도 있습니다. 그럼 그분도 스타일까요? 그냥 전문분야 인물일 뿐입니다.
      그것보다, 일처리를 비가하는게 아니다라고 생각하시기 보다는 비때문에 그런일을 하게 된게 다수 시민에게 피해를 주느겁니다.
      비가 본인위주의 생각이 아니라, 팬&시민을 위한 행동이었다면, 고수부지나 기타 장소등에서 본인이 대관및대여를 ㅐ해서 행사를했어야지요. 선택한 사람들이 누릴수있게..'그리고 원하지않는 사람은 피해보지 않도록..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다른 사람도 무조건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이 더 것이 더 우려스럽습니다.
      .

  • 2011.10.09 19:54 신고

    월드 스타라고 칩시다,,근데 왜 도로를 막고 하는거죠? 전 뭐 아침부터 설치하길래 중요한 행사라도 있나 했더니 비콘서트라니,, 좀 어이가없네요

  • 이거 2011.10.09 22:08 신고

    이게 비 콘서트가 맞기도 하지만
    강남구청에서 하는 페스티벌 피날레행사더라구요
    그러니 강남구에서 이렇게 행사식으로 진행한거지요

  • 칭찬 2011.10.10 02:00 신고

    군대 가봤으면 알겠지만 입대 하루앞두고 할일 한두 가지 아닐텐데
    자기 시간 쪼개서 무료로 봉사활동 해주고 비가 욕먹을 일은 아닌듯~

    강남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요청받고 무료로 좋은 공연 보여줘
    근처 지나다 공연본사람들 열광하던데~ 트윗 여러건 받음..

    현장에 있던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 교통량도 많지 않았데..
    그리고 이번 공연 반응보고 좋으면 매년 페스티벌형식으로 열건가 본데..나름 지역문화축제로..

    찌질해 보이니 괜히 생트집잡지 말고 자기인생이나 열심히 살자

    • 뜨거운심장보다는냉정한머리 2011.10.10 09:50 신고

      무료공연을 욕하는게 아닙니다.
      이왕 좋은일 하는거 좀더 신중했어야 한다는겁니다.
      공연본사람들 열광한다.... 네!! 맞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옆으로 지나가면서..귀막고 인상쓰는 분들은?? 그 분들이 잘못인가요?
      문화는 강요나 주입이 아닙니다. 선택입니다.
      그렇기에 무분별 거리 공연을 신중히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생트집 2011.10.10 15:03 신고

      생트집 같은데?

      홍대는? 대학로는?
      시끄러운 불꽃축제는?
      가을이면 지역마다 열리는 문화축제는?

      많은사람들이 감사히 즐기는것을 지나가다 맘에 안드는 1인을 위해
      문화는 주입이 아니니 폐지해야하는거?

  • 군대간비 2011.10.11 21:53 신고

    강남구청이 주최한 강남한류페스티벌 일환으로 비의 영동대교 무료콘서트 정말 좋았어요
    팬들만 아니라 주변을 지나던 연인들 가족들 노부부등 많은 사람들이 콘서트를 즐기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읍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였음에도 참 질서있는 모습보며 우리나라의 공연과 공연을 즐기는 문화가 참 많이 발전했구나 싶더라구요 공연장에서뿐 아니라 이렇게 열린 공연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공연을 위해 애써준 강남구청과 바쁠텐데 무료로 봉사해준 비 감사해요

    그리고 비 군입대 축하? 하구요 잘할거라 생각합니다
    비 군입대 얘기 국내 언론뿐아니라 CBS ABC 로이터등 많은 외국매체에도 났던데 대단하네요
    비에대한 평가는 한국내에서 보단 외국에서 더 좋은거 같아요
    아무도 가지 않은 불모의 영역에서 한국인으로 애쓴 비.. 좀더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면 좋겠다 싶습니다

  • 생트집아닌것같은데 2011.10.12 10:07 신고

    님.. 홍대축제, 대학로축제, 불꽃축제는 목적자체가 관람을 원하는 사람이 자발적으로 찾아가서 즐기는 겁니다. 비와 같은 연예인 공연을 공공공연과 비교하시면 안되겟지요..ㅎㅎ
    맘에 안드는1인 이든 1000만인이든,,,문화주입은 잘못된겁니다..
    - 님 말대로면,,좋아하는 몇명을 위해 그 딴 짖을 하는게 옳습니까!!

    만약 비와 같은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 서민이 대중들을 위해 그런자리를 만들었다면,,
    똑같이 입장 보일 자신 입습니까.

    .
    .
    뜨거운 심장님의 덧글은 그냥...그 자체로 생각하면 되는거지..무슨 생트집이 어쩌구... 헐..

카메라가 그다지 훌륭하지 않기에... Canon EOS 400D ^^;

렌즈도 한두번 바꿔어 봤으나 이젠 총알도 없고 해서...

흠집이 많이 난 필터라도 바꾸어 사진을 찍고 싶었다.

곧 여행도 가야 되고 해서 약 3만원을 모아서 Kenko CPL 필터를 하나 질렀다.

파란 하늘이 잘 찍힌다고 하는데 얼마나 그럴까나? ㅋ


몇 컷을 찍어보았는데 하늘이 좀 파랗게 찍히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질렀으니 잘 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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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유명한 게임 Angry Birds를 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버전을 받아서 틈틈히 한 결과 대부분의 버전을 마스터했는데
크리스마스 프리버전의 아래 판은 도저히 방법이 없더군요.


새는 딱 네마리 뿐이고요.


어떻게 하면 깰 수 있을까요?
며칠째 이 판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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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남편의 비밀입니다. ^^;


요즘은 스마트폰이 대세입니다.
아이폰3, 아이폰4, 갤럭시S, 옵티머스 원, 넥서스, 디자이어 등등 그 종류도 다양하고 올 한해 정말로 많이 판매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 있으면 참으로 편리합니다. 간단한 회사 업무를 언제나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버스, 지하철에서 회사 메일을 확인할 수도 있고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도 메신저로 업무지시를
내리거나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를 들어 남편들은 아내를 설득하여 고가의 스마트폰을 갖고 있습니다.
요즘은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이 되겠네요.

하지만, 과연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업무만을 수행할까요?
이 글을 읽은 후 바로 남편의 스마트폰을 확인해 보세요.
지금부터 설명하는 것들이 남편의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다면 남편은 스마트폰으로 분명 딴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1. 스마트폰으로 여자 만나기

후즈히어(Whoshere)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두번째 아이콘이 바로 후즈히어입니다.

이 어플을 실행시키면 나와 가까운 곳에 있는 순으로 여자의 목록이 프로필 사진과 함께 주욱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의 정보를 입력하고 찾는 대상(남/여), 찾는 연령대를 입력하고 Near 버튼을 누르면 내 근처에서 현재 후즈히어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여자의 목록이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프로필 사진을 보고 채팅을 시작하게 되고,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만남을 갖게 되기도 합니다. 총각들이 아주 좋아하는 스마트폰 어플입니다.

인터넷에 보니 후즈히어 때문에 헤어졌다는 연인도 있다는데 남편의 스마트폰도 한번 확인해 보세요.
2. 스마트폰에는 다양한 술집 정보도 있다.

남편이 술을 좋아하는 편이고 늦게 들어오는 타입이라면 혹시 스마트폰에 "바나나존"이란 어플이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요즘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내 주위의 적당한 술집을 찾아갑니다.
여기서 말하는 술집이란 일반 고깃집, 맥주집이 아니라 단란주검, 룸싸롱 등을 말합니다.


바나나존 어플은 위 그림에서 오른쪽에 있는 아이콘입니다.
이 어플을 실행시키면 아래 그림처럼 자기 위치를 확인하게 됩니다.


위치를 확인한 후에 어떤 종류의 술집을 찾는지 물어봅니다.
참으로 다양한 종류의 술집이 있습니다. ㅜㅜ


원하는 술집 종류를 선택하면 자기 위치에서 가까운 순으로 술집 위치가 좌악 나타납니다.


이 중 한 곳을 클릭하면 그 술집의 상세정보(전화번호, 영업시간 등)등이 나오고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하거나 술값을 흥정할 수도 있습니다.

냠편의 스마트폰에 이런 어플이 있다면 아마도 한두번쯤은 이용해서 다녀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업무도 많이 하지만 다른 용도로 많이 사용하니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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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지하철과 도보로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보니 곧 겨울이네요. ㅎㅎ

분당에서 지하철을 타고 대모산입구역에서 내려서 회사까지 약 15분정도를 걸었습니다.
중간에 양재천 다리를 지나게 되는데 오늘은 양재천이 특별한 선물을 주는군요.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인지
양재천 주위에 구름같은 안개가 자욱하게 피었습니다.

사진으로는 하얀 안개의 풍부함이 잘 표현되지 않지만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아무 멋진 장면이었습니다.

오늘은 저 안개속에서 한번 놀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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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前 북한 노동당 비서가 사망한 후에 대한민국 정부에서 훈장을 주고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시키는 것을 검토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소식을 접하면서 이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가에 대해서 의문이 듭니다.
비록 황장엽 비서가 1997년에 귀순을 하고 약 13년여동안 북한 해방을 위해서 이런저런 활동을 했다고 하나 그의 평생은 (알려진 바대로) 북한의 주체사상을 완성하고 김정일을 가르키는 것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고작 우리나라에서 십여년을 보내고 몇몇 활동을 했다고 해서
(물론, 그의 활동을 평가절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훈장에 국립묘지 안장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이 어떠할까요?
어제 오늘, 이 뉴스로 뜨거워진 트위터를 살펴보았습니다.
트위터검색 서비스인 트윗트렌드(http://tweetrend.com)에서 검색어로 '황장엽'을 넣고 검색해 보았습니다.


하루 사이에 6천개가 넘는 트윗이 올라왔네요.
트윗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은 국민묘지 안장에 반대하는 의견입니다.
개인의 차이가 있겠으나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반대하는 것을 꼭 무리해서 진행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하긴 이 정부가 듣는 것에는 많이 소홀하긴 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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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 30대는 물론 40대 직장인까지 스마트폰을 하나씩은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국내에 200만대가 넘게 팔렸고 내년이면 400만대의 스마트폰이 보급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구나 설, 추석같은 명절이면 각종 뉴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교통정보를 확인해서 귀성/귀경하기 때문에 시간이 단축된다는 보도를 연일하고 있어 스마트폰 열풍에 부채질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의견으로...
스마트폰이 설이나 추석같은 큰 명절에는 고속도로 정보를 확인하면서 이동하니
시간이 조금은 단축될 수 있겠지만 평소 국도나 도심도로에서는 오히려 교통체증을 유발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의 이용자 중 몇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끔씩 신호대기 때 주위를 보면 그 짧은 시간에 스마트폰을 쳐다보고 있는 운전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신호가 바뀌어도 알지 못해서 뒷차가 빵빵거려야 움직이는 경우가 있죠.

도로에서 잘 달리던 앞차가 브레이크를 한번 꾹 밟았을 때 정체가 발생한다는 가설을 실험을 통해 입증한 사례가 있듯이 이렇게 스마트폰을 쳐다보다가 신호를 놓치는 경우라면 시내교통체증에
한가지 원인을 제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바로 얼마전에도 이런 일이 있어 폰카로 찍어보았습니다.
신호대기 때 두 분이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무언가를 하시더군요.

이런 말씀이 비약일 수 있겠지만
본인의 안전운전을 위해, 원활환 교통흐름을 위해 운전중에는 잠시 스마트폰을 잠시 잊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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