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10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인천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2016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이 펼쳐집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LPGA 대회로 해마다 많은 갤러리가 대회를 관람하였죠.

작년에도 대략 2만명 정도가 다녀간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우승자 렉시톰슨, 셰계 정상권인 리디아 고, 브리타니 린시컴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전인지, 김효주 선수를 응원하고 있는데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대회 입장권은 현장에서 주중권 3만원, 주말권 5만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대회장에 하나카드를 가져가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하나멤버스를 어플을 이용하여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에 "하나멤버스" 어플을 설치하고, 하나머니를 이용하여 티켓을 구매하면

21,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1. 하나멤버스 어플을 실행시킵니다. 


2. 첫 화면을 좌우로 움직이면 아래와 같이 30% 할인 이벤트가 보입니다. 


3. 자세히 보기를 클릭하여 내용을 확인한 후,"입장권 구매" 버튼을 눌러 티켓을 구매하면 됩니다. 


작년에는 모바일로 입장권을 구매해서 현장에서 바로 사용하는 등 나름 편한 방법이 있었는데

올해는 하나멤버스 아니면 현장 구매로 해야 합니다. 

티켓 구매시 참고하세요. 


LPGA 대회인 만큼 규모가 크긴 하지만, 갤러리들에게 과연 얼마나 세심한 배려를 하는지는 지켜봐야 할 대목입니다.

작년에도 주차장이 적고 셔틀을 오래 기다려서 갤러리의 불편이 있었습니다.

또한, 갤러리 화장실을 제때 청소하지 않아 불편함이 더욱 컸죠.

사람들을 많이 부르지만 휴식공간이 부족하기도 했구요.

올해는 어떨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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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금)부터 10월 2일(일)까지 경기도 여주 솔모로CC에서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 골프대회가 열립니다.


리우 올림픽 여자골프 국가대표 감독이었던 박세리 감독의 타이틀을 달고 열리는 대회입니다.

이제 박세리 감독은 현역 은퇴를 한다죠?

이번 대회에서 박감독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번 대회는 유료 대회입니다. 

1일 입장권이 2만원이고, 입장권을 구입하면 우산 또는 모자를 선택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모바일 무료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우산이나 모자가 그다지 필요치 않은 분은 아래 사이트에서 

무료 입장권을 다운받아 

대회장에 오면 입장할 수 있습니다. 


1. OK저축은행 대회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 홈페이지 바로가기


2. 홈페이지에서 무료티켓 받기를 클릭합니다.

무료티켓 사이트 바로가기



3. 무료 입장권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계정을 이용하여 

   입장권을 다운로드 합니다. 


4. 다운로드된 입장권은 http://ok.tamm.i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대회 관람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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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KLPGA 챔피언십 대회가 이수그룹의 후원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3라운드를 마친 어제까지 김민지5, 배선우 프로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고,

김지영2, 김지현, 박신영 프로가 공동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세녀 박성현 프로도 공동 7위로 역전 우승을 호시탐탐 보고 있네요. 



이번 대회 1위 상금은 1억 6천만원입니다.

2위는 9천2백만원, 3위는 6천4백만원입니다.

60위로 결선에서 꼴등을 하면 4백만원 상금을 받게 됩니다. 


Cut Off를 통과하고 결승 라운드에서 꼴등을 하게 되더라도

적어도 250만원 이상의 상금은 받게 됩니다. 


적다고도 할 수 있지만, 매 경기 결승라운드에 진출한다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이수그룹 제38회 KLPGA 챔피언십 입장권 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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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그룹 제38회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오전 11시 현재 이효린 프로가 -6, 김아림, 양채린 프로가 -5로 선두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정보는 http://isu.tamm.io에서 살펴보시면 바로 스코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대회의 갤러리플라자를 살펴보겠습니다. 

대회장 입구입니다. 

모바일 티켓 또는 종이초대권이 있으면 바로 입장하면 되고,

없는 경우 현장에서 초대권을 받아 입장하면 됩니다. 



티업에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이언으로 정확한 거리를 맞추면,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첫날부터 갤러리들의 인기가 좋네요. 


KLPGA 홍보부스입니다.


독일 에딩거 맥주에서 시음회를 진행합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더위를 날려보내세요. ㅎㅎ

티켓을 보여주면 시원한 에딩거 맥주를 드실 수 있습니다.

참 맛있습니다. ^^


그외 피자, 밥 등 맛있는 음식을 갤러리 플라자 내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더구나, 갤러리플라자 내에 대형스크린으로 경기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코스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이번 대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모바일 대회로 치뤄집니다.


http://isu.tamm.io/invite에서 모바일 입장권을 다운받아서 오셔도 되고,

카카오톡에서 TAMMIO을 친구맺어서 모바일 티켓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이수그룹 제38회 KLPGA 챔피언십 입장권 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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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리조트CC에서 

한화금융 클래식 2016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총 상금이 12억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규모가 큰 대회라서 그런지 KLPGA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하나 LPGA 우승자 렉시톰슨은 물론 

제시카 코다 등 LPGA의 선수를 초청해서 대회를 치루네요. 


국내 선수로는 아무래도 박성현 선수가 관심의 대상이고,

고진영, 장수연 선수들도 늘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선수입니다.


1,2라운드에서는 렉시톰슨과 박성현을 한 조로 묶어서

한국과 미국의 장타자 대결을 선 보였는데요.


1라운드에서는 렉시 톰신이,  2라운드에서는 박성현선수가 앞선 경기를 펼쳤습니다.

1, 2라운드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모든 선수들이 플레이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3라운드가 진행되는 오늘은 다시 여름이 찾아온 듯 

날씨가 덥고 바람이 약해서 1, 2라운드보다는 좋은 스코어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3라운드 오후 1시 30분 현재,

롯데골프단의 김지현2 선수와 대방건설의 장수화 선수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고,

박성현 선수는 공동 3위, 렉시 톰슨 선수는 공동 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라운드 렉시 톰슨의 1번홀 티샷의 모습니다.

박성현선수와 함께 경기를 하기 때문에 많은 갤러리들이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갤러리플라자에서 골든벨 이벤트, 퍼팅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푸짐한 상품을 주고,

무료 대회로 운영되고 있으니 충남 지역에 계신 분들은 한번씩 오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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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목요일부터 4일간 인천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이수그룹 제38회 KLPGA 챔피언십이 열립니다. 


카카오톡을 통해서 TAMMIO을 친구로 맺고 

모바일 입장권을 다운로드 하여 현장에 오시면 

대회장 입장은 물론 맥주, 피자, 초콜렛 증정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4라운드 종료 후 추첨으로 진행되는 각종 경품에도 자동으로 응모되니

입장권을 받아서 현장에 와 보세요. 

 

이수대회 모바일 초대권을 받는 방법입니다. 


1. 카카오톡에서 친구 추가 버튼을 누르세요. 


2. 친구찾기에서 "tammio"을 입력한 후, 검색버튼을 누르세요. 

TAMM이 짠하고 나오면 클릭합니다. 


3. 이수대회 포스터가 보이시죠? ^^

아래의 1:1 채팅을 누르세요. 


4. 대화창에서 "이수대회 챔피언십 초대권 받기"를 클릭하면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링크가 짠하고 나타납니다. 

"초대권 받기"를 클릭하세요. 


5. 이수대회 모바일 입장권을 다운받는 페이지입니다. 

1인당 4매씩 제공됩니다. 

"카카오톡으로 입장권 받기"를 누르면 입장권이 다운로드되고

바로 TAMM으로 이동하여 티켓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회장에 오시면 "대회정보" 버튼을 눌러서 TAMM 서비스에 접속하시면

다운받은 티켓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티켓을 제시하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TAMM에서는 이번 이수 대회 뿐 아니라, 향후 KLPGA의 다른 대회의 초대권도 배포할 계획이니 가끔씩 확인하면 초대권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번 가을에 수도권에서 열리는 골프대회에 많이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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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웠던 여름이 하루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언제 더웠냐는 듯 바람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네요.

오늘은 가을에 잠시 나들이 할 수 있는 골프대회 초대권을 받는 방법을 알려드려고 합니다. 

이수그룹 제38회 KLPGA 챔피언십이 9월 8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인천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열리는데요.

모바일 초대권을 다운받아서 현장에 오시면 

입장은 물론 맥주, 피자 이벤트 등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수대회 모바일 초대권을 받는 방법입니다. 


1. 카카오톡에서 친구 추가 버튼을 누르세요. 


2. 친구찾기에서 "tammio"을 입력한 후, 검색버튼을 누르세요. 

TAMM이 짠하고 나오면 클릭합니다. 


3. 이수대회 포스터가 보이시죠? ^^

아래의 1:1 채팅을 누르세요. 


4. 대화창에서 "이수대회 챔피언십 초대권 받기"를 클릭하면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링크가 짠하고 나타납니다. 

"초대권 받기"를 클릭하세요. 


5. 이수대회 모바일 입장권을 다운받는 페이지입니다. 

1인당 4매씩 제공됩니다. 

"카카오톡으로 입장권 받기"를 누르면 입장권이 다운로드되고

바로 TAMM으로 이동하여 티켓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대회장에서 http://isu.tamm.io 로 접속하여, 저장된 모바일 티켓으로 입장하시면 됩니다.


TAMM에서는 이번 이수 대회 뿐 아니라, 향후 KLPGA의 다른 대회의 초대권도 배포할 계획이니 가끔씩 확인하면 초대권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번 가을에 수도권에서 열리는 골프대회에 많이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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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30여개가 넘는 여자골프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3월 시즌을 시작해서 11월 중순 종료할 때까지 

8월 둘째주를 빼고 거의 매주 골프대회가 열리는 셈입니다. 


한 대회에 적게는 130여명, 많게는 15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서 

3일 또는 4일간의 열전을 펼칩니다. 


보통 언론에서 우승 상금이 1억이내, 2억이내 하는데 

과연 출전하는 선수들은 얼마의 상금을 받을까요?


각 대회별로 우승상금은 다 다릅니다.

총 상금이 12억원으로 상금 규모가 큰 대회 중 하나인 

BMW 여자오픈의 경우는 우승상금 3억원에 부상으로 자동차를 주고,

어떤 대회는 딱 1억원의 상금만 줍니다. 

물론, 1억원의 우승상금이 적다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골프대회의 상금은 우승, 준우승 선수에게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1,2 라운드의 예선을 치르고 Cut off를 통과하여 

결승라운드(3라운드 또는 3,4라운드)에 진출한 모든 선수에게는

상금이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위에서 언급한 BMW 대회는 

결승라운드의 꼴찌 74위에게도 28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었고, 

최근에 끝난 카이도 대회의 경우는 결승라운드 꼴찌에게 22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습니다. 


매주 대회가 있으니,

결승라운드에 진출만 해도 월 약 천만원의 상금은 받을 수 있는 셈입니다. 

웬만한 월급쟁이보단 낫네요.


물론, 이 돈으로 레슨받고, 생활하고, 경기장 다니면 빠듯할 순 있겠지만,

일년에 한두번 Top5만 해도 상금이 적진 않을 것 같습니다. 


2016년 8월 현재, 여자 선수의 상금 랭킹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16년 상금 순위, 8월4일 기준]


박성현 선수가 7억원, 고진영 선수가 6.5억,  장수연 선수가 5.7억원 순이네요. 

박성현 선수가 외국 대회를 참가하는 동안, 고진영 선수가 BMW대회를 

거머쥐면서  랭킹이 죽 올라갔네요. 

올 상금왕은 누가 차지할 지 앞으로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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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골프대회를 자주 가고 있습니다. 

때론 하루종일 머물면서 이것저것 살펴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SBS의 "갤러리 중계석"에도 2번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


골프대회가 거의 매주 열리고, 

큰 대회든 작은 대회든 갤러리들이 골프대회를 많이 찾아오시는 편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이 꼭 있죠.

골프 대회의 진상 갤러리 유형을 뽑아봤습니다. 


ㅇ 하나 더 달라고 떼쓰는 형

사은품을 무조건 많이 달라고 떼쓴다.

1인당 하나의 사은품을 지급하는 게 원칙이고 알바생들은 지시받은 대로 해야 하는데 무조건 더 달라고 한다. 

핑계도 다양하다. 

"가족이랑 같이 왔는데, 내가 받으로 왔으니 4개를 달라."

"아까 안받았다."

"이거 하나 더 준다고 너한테 피해가냐?" 등등 


물론, 내 것도 아니지만 부스에 앉아서 이런 광경을 지켜보면 나이들어도 

저렇게 살진 말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ㅇ 무조건 반말형

티켓 판매 부스나 인포메이션 부스에서 무조건 반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개의 경우,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해당 업무를 진행하니까 

본인들이 보기에 자식뻘이니 아주 쪼금은 이해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학생도 아니고 

딱 봐도 어른인 사람들에게 다짜코짜 반말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갑, 내가 을인 관계로 착각하고 행동하는 것 같다. 


골프장에 오는데 뭐가 대단한 것이라고 갑질을 하고 싶어하는 지 원...


ㅇ 티켓을 내 손에... 

무료 초대권이나 판매권을 티켓 판매 부스에 쌓아두고

갤러리에게 배포하거나 판매를 하게 된다.

가끔은 무료대회도 있다. 

그럴 때, 부스에 와서 무조건 티켓을 집어가려는 사람이 있다.

참 어이없고 황당한 경우이다. 

이건 거의 범죄라고 봐야 한다. 

아무리 공짜라지만 남의 물건에 손 대고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정말 이러지는 말자. 


ㅇ 진상 팬클럽

대개 팬클럽은 매너도 좋고, 좋아하는 선수와 경기를 잘 즐긴다. 

하지만, 아주 간혹 진상 팬클럽들이 보인다.

갤러리플라자를 아주 떠들썩하게 사용하고, 온갖 쓰레기를 그냥 자리에 두고 훌쩍 가버린다.

청소의 의무가 있진 않지만, 자기가 먹은 음식이나 쓰레기를 치우면 더 멋있는 팬클럽이 되지 않을까?


다른 스포츠도 그렇지만, 골프는 특히 매너를 중요시 하는 스포츠입니다.

관람하는 갤러리도 서로서로 배려하면서 대회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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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여자골프 선수 중에서 가장 Hot Player는 

당연 박성현 선수일 것입니다.


얼마전 열렸던 US오픈에서도 최종 라운드까지 리디아 고와 각축을 벌이며

3위로 자신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리기도 했죠.


US오픈를 치르는 동안, 대상포진에 걸려 고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기도 했는데

그 여파인지 아니면 아직 증상이 다 낫지 않았는지 모르지만

이어서 열린 BMW 여자오픈에서 기권하고 말았네요. 



2라운드에서도 많은 갤러리를 몰고 다니면서 플레이를 했었는데

2라운드를 다 마치치 못하고 기권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참 안타깝습니다. 


박성현 선수 외 이정민선수도 오늘 기권을 했는데요.

두 선수 모두 정상 컨디션을 회복해서 다음 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두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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