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BMW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를 구경했습니다. 

인천공항 옆에 있는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7월 14일(목)부터 18일(일)까지 4일간 열리는 대회입니다.

1라운드 평일 첫날부터 갤러리들이 많이 오시네요.

아무래도 US오픈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던 박성현 선수와,

일본에서 활약 중인 이보미 선수가 출전하는 것이 큰 이슈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박성현 선수의 팬클럽분들은 꾸준히 활동을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BMW 대회는 상금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대회 운영을 참 깔끔하게 잘 합니다. 


갤러리 플라자의 구성이나 이동 동선, 편의 시설 등이 잘 꾸며져 있네요.

제가 다녔던 국내 어느 대회보다 규모도 크고 갤러리들에게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갤러리플라자 안의 굉장히 큰 천막(?)을 쳐놓아 갤러리들이 햇볕을 피해서 편안히 쉴 수 있으니 좋습니다. 

먹거리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좋고, 가격도 적당한 편입니다.

발렌타인 부스에서는 맛있는 위스키를 마실 수 있고,

나이키, 발렌타인 골프 부스에서 스윙 이벤트에 참여하면 몇몇 좋은 선물도 받아갈 수 있네요. 


저도 발랜타인 마스터즈를 언더락으로 한잔 마시고 ^^


QUIZNOS 샌드위치를 점심으로 먹고


PAULANER 맥주를 한잔 했습니다. 

이건 골프를 보러 온건지 술을 마시러 온건지 ㅋ


먹거리 부스입니다.

아이스크림, 스낵, 커피, 떡볶이, 오뎅, 맥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생수는 몽베스트 부스에서 돌림판 한번 돌리면 마실 수 있습니다. 


갤러리 주차장은 하늘코스 근처에 큰 주차장을 따로 마련해 두었는데요.

셔틀버스가 15분 단위로 움직이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첫날은 고진영 선수가 선두를 달렸는데요.

2라운드인 오늘 바람이 심하게 불어 경기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궁금합니다. 


목/금은 무료로 운영되니 시간되시는 분들은 오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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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용평, 버치힐 골프CC에서 7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 137명의 선수가 출전하는데요.

올해 상금선두인 박성현 선수가 US오픈의 출전으로 이번 대회에 부득이 불참하게 되어

팬들의 아쉬움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버치힐CC는 전반적으로 코스가 어렵다는 평가가 있는데요.

코스를 돌아보니 페어웨이가 좁고 오르막 코스가 많아 선수들이 플레이 하는데 

체력적으로나 기술적으로 힘든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1라운드는 주은혜 선수가 7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는데요.

2라운드 중반이 진행되는 현재 이소영 선수가 8언더파로 선두로 나섰습니다. 


장마가 지나가고 대회기간 내내 폭염이 예보되어 있어서 

선수들이 경기하는데 참 많이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18홀을 마치고 홀아웃 할 때 선수 표정을 보면 힘든 기색이 역력하네요. 


이번대회는 무료대회입니다. 

용평리조트 그린피아콘도 주차장에 주차하고, 셔틀버스를 타고 가면 됩니다.


대회장에 도착하면 갤러리 플라자 입구에서 입장권과 경품 응모권을 주구요.

주최사가 (주)일화여서 초정탄산수, 맥콜 음료는 거의 무제한으로 증정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위서 경기를 보기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시원한 탄산수를 마시면서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감상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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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배선우 프로(삼천리)가 사흘동안 한번도 선두를 빼앗기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로 첫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배선우 프로는 29일 경기도 이천의 휘닉스스프링스(파72·645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으면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습니다.


[사진출처 : KLPGA ]


1라운드에서 10언더파로 코스레코드를 세웠던 배선우 프로는 3라운드 동안 보기없이 버디만 20개를 기록하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합계 20언더파로 2위 이민명 프로(16언더파)를 4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배선우 프로의 전 라운드 스코어를 살펴볼까요?


1라운드 10언더파, 2라운드 4언더파, 3라운드 6언더파


스코어카드 상으로도 정말 완벽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보기 없이 버디만 20개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이 첫 우승으로 알고 있는데요.

좋은 성적을 낸 만큼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기대를 한몸에 받을 것 같습니다. 


배선우 프로의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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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휘닉스스프링스에서 열리는 E1 채리티 오픈 1라운드를 다녀왔습니다. 


중부고속도로 남이천IC를 나와서 좌회전을 하면 바로 대회장 입구입니다. 


이곳을 그대로 지나 약 1키로쯤 내려가면 "모가면 체육공원"이 있는데요.


여기가 바로 갤러리 주차장입니다. 



셔틀을 타고 약 5분 정도 가면 휘닉스스프링스 내 갤러리플라자로 바로 안내해 줍니다. 


셔틀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휘닉스스프링스 클럽하우스 전경입니다. 

골프장을 참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꾸며놓았습니다. 


이제 갤러리플라자로 들어갑니다.

E1 채리티오픈은 기부를 목적으로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별도의 입장권이나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 

그냥 죽 들어가면 됩니다. 


그래도 뭔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입구에서 로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갤러리가 오는대로 공을 추첨하구요.

이 공에 쓰인 경품을 즉석에서 바로 주더군요.


자~~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과연 뭐가 나올까요?

시원한 슬러시, E1 골프모자, 스카프, 골프공 3P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결과는 짜잔~~

테일러메이트 골프공 3P입니다. ㅎㅎ

이게 가장 좋은 입장 경품이라 기념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해서 사진도 남겨주구요. 


그 옆 부스에서는 기부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기부금을 내면 2번의 어프로치 또는 퍼팅의 기회를 주는데

 홀 안에 공을 넣으면 해당 경품을 주는 이벤트입니다. 

도전했지만 이번 실패 ㅜㅜ

기분좋게 기부하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갤러리 플라자가 크진 않았지만 비교적 알차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하나하나 부스를 살펴보니 재미있는 이벤트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SG골프에서는 스크린골프를 준비했는데요.

Near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남자는 140m, 여자는 100m의 거리에서 2번의 기회안에 핀 3m 내에 붙이는 이벤트입니다.

나름 재미있네요. 

실패해도 우드 티를 선물로 줍니다. ^^


그리고, 이번 대회에는 편의점 부스가 크게 들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반가운 부스였습니다.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좀 넓겠죠? 


이 골프장은 18홀 골프장이라 크진 않지만 아담하고 잘 관리를 해서 오히려 더 좋아보이더군요.


대회장 사진을 몇 컷 올립니다. 



대회장 입구 왼쪽으로 내려가면 드라이빙 레인지가 있습니다. 

선수들이 퍼팅 연습과 샷 연습을 하는 곳입니다.

내려가면 선수들의 연습 모습을 가까이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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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박성현 프로가 김지현 프로를 연장전에서 꺽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결승전답게 엎지락 뒤치락 하는 경기였습니다.

경기 초반에는 박성현 프로가 2UP으로 앞섰으나

중부반부터 김지현 프로의 반격이 시작되어 

오히려 16번홀까지 2UP으로 역전하여 우승컵을 눈 앞에 두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17번홀에서 박성현 프로가 세컨샷으로 바로 깃대를 맞추며 버디를 잡아내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17번, 18번홀을 연속으로 이기며 경기를 연장전으로 가져갔습니다.


연장전은 10번홀에서 시작했는데요.

박성현 프로의 티샷이 좋은 위치에 안착한 반면,

김지현 프로의 티샷은 거리는 괜찮았지만 내리막에 떨어져 세컨샷이 조금 불리한 위치였습니다. 


박성현 프로가 세컨샷을 그린에 잘 올리며 버디를 낚아

매치플레이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많은 갤러리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축하를 해 주었고,

박성현 프로도 참 기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김지현 프로도 4강전에 이어 결승전까지 절정의 퍼팅감으로 경기를 잘 이끌어왔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해 아쉬움이 가득한 이번 대회였습니다. 



이에 앞서 열린 3, 4위전에서는

장수연 프로가 배선우 프로를 17번홀에서 2UP으로 앞서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를 지켜보며

일반 스트로크 대회도 볼만하지만 

매치플레이의 매력을 흠뻑 느껴본 대회였습니다.


일년에 한번밖에 안열리는 것이 좀 아쉽네요. 

내년에는 전 경기를 직접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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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4강전 결과입니다. 

오전 7시 20분, 30분부터 각각 진행되었던 

1조 장수연 프로 vs 김지현 프로

2조 박성현 프로 vs 배선우 프로

의 결과는


김지현 프로와 박성현 프로가 승리를 거두며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장수연 프로는 지난주 NH 투자증권 대회에 이어 연속 우승을 바라보았으나

아쉽게 3,4위전을 나서게 되었구요.


박성현 프로는 이번 대회의 우승을 거머줘야 

4승을 하기 때문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4위 전에서 장수연 프로는 12번홀에서 7UP으로 쉽게 경기를 마쳐 

체력적으로 약간 유리한 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결승전 1번홀을 치른 현재

박성현 프로가 1UP으로 앞서 있는데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사뭇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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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전에 이어 바로 진행된 8강전 결과입니다.

1조 김소이 프로 vs 배선우 프로
배선우 프로가 17번홀을 마친 상황에서 2UP으로 경기를 이겼습니다.



2조 김지영2 프로 vs 김지현 프로
이름이 비슷한 두 선수의 대결은 조금 싱겁게 끝났습니다.


김지현 프로가 16번홀에서 4UP으로 4홀차로 잔여 홀을 진행하지 않고 승리하였습니다.


3조 장수연 프로 vs 이승현 프로
이 경기는 더 빨리 마무리되었네요.


15번홀까지 5UP으로 앞선 장수연 프로가 이겼습니다.
장프로의 컨디션이 매우 좋은 것 같네요.
내일 좋은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 4조 박성현 프로 vs 이소영 프로
17번홀까지 2UP으로 앞선 박성현 프로가 승리하였습니다.



이제 내일(22일 일요일) 4강전과 결승전이 열리는데요.

4강전은
1조 장수연 프로 vs 김지현 프로
오전 7시 20분

2조 박성현 프로 vs 배선우 프로
오전 7시 30분에 펼쳐집니다.

어느 선수가 우승할 지 참 기대되는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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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진행되었던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6강전이 끝났습니다. 


16강전은

1조 : 김해림  VS 이소형 

2조 : 이승현 VS 박지영

3조 : 이효린 VS 김지현

4조 : 배선우 VS 박결

5조 : 고진영 VS 김소이

6조 : 김지영2 VS 정슬기

7조 : 최가람 VS 장수연

8조 : 박성현 VS 안신애


이렇게 진행되었는데요.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1조, 같은 롯데골프단 소속의 김해림 프로와 이소영 프로의 경기는

연장 세번째 홀에서 이소영 프로가 승리를 하였습니다. 


2조 이승현 vs 박지영 프로의 경기는 좀 쉽게 끝났네요.

이승현 프로가 14번 홀에서 5UP으로 앞서 있어 바로 경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3조 이효린 vs 김지현 프로의 경기도 역시 14번 홀에서 김지현 프로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4조, 배선후 vs 박결 프로는 배선수 프로가 16번 홀에서 경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은 5조 고진영 프로와 김소이 프로의 경기입니다.

동아회원권의 김소이 프로가 고진영 프로를 17번 홀에서 2UP으로 이겼습니다.

이 경기도 이변이라 할 수 있겠네요. 


어제 김소이 프로의 경기를 직접 보았는데, 스윙이 참 멋있고 

퍼팅도 잘하는 선수였습니다. 


6조 김지영2 vs 정슬기 프로의 경기는 김지영2 프로가 이겼습니다. 


7조 최가람 vs 장수연 프로는 장수연 프로가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장수연 프로는 요즘 상승세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 8조

박성현 vs 안신애 프로의 경기입니다.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갖는 경기였죠.

박성현 프로가 17번 홀에서 2UP으로 안신애 프로를 이겼습니다. 

역시 박성현 프로가 강하네요. 


이제 곧바로 8강전이 진행됩니다. 

8강전 대진표입니다. 


1조 : 김소이 vs 배선우

2조 : 김지영2 vs 김지연

3조 : 장수연 vs 이승현 

4조 : 박성현 vs 이소영


과연 누가 4강에 올라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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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오늘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6강이 열립니다.

지금 시간(오전 8시 현재) 몇 개조가 이미 경기를 시작했는데요.


16강전을 마친 후, 바로 8강전을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참가선수를 살펴보겠습니다. 


1조 : 김해림  VS 이소형 

2조 : 이승현 VS 박지영

3조 : 이효린 VS 김지현

4조 : 배선우 VS 박결

5조 : 고진영 VS 김소이

6조 : 김지영2 VS 정슬기

7조 : 최가람 VS 장수연

8조 : 박성현 VS 안신애



이번 대회에서 이정민, 김민선 등 상위 랭커들이 대거 탈락하는 이변이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매치플레이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박성현, 고진영 프로의 우승도 좋지만,

최가람, 안신애 프로의 선전을 개인적으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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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 라데나CC에서 열리는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32강전이 열리는 둘째날입니다.

초여름을 무색해 하는 무더위에 경기하는 선수나 지켜보는 갤러리나 쉽지 않은 날씨였습니다. 


경기소식은 나중에 자세히 정리하여 포스팅하도록 하구요.

이번 포스팅은 대회장에 빨리 가는 법입니다. 


이미 다른 포스팅을 통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만,

대회가 열리는 해당 골프장까지 직접 차를 몰고 가도 주차를 할 수 없습니다. 

선수, 관계자가 아닌 일반 갤러리는 절대로 주차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근처 또는 멀리에 있는 주차장으로 바로 가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법입니다.

이것은 골프대회를 주관하는 대행사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입니다. 


대회를 홍보를 할 때, 

갤러리들이 무조건 이용해야 하는 주차장 정보는 거의 홍보하지 않고

골프장 입구에서 안내를 하기 때문이죠. 

운영하는 사람이나 갤러리나 서로 피고한 부분입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두산 매치플레이를 보기 위해 춘천 라데나CC를 네비에 입력하고 달렸습니다. 

근처에 오면 "갤러리 주차장"을 알리는 입간판이 한두개 있지만 

그다지 눈에 띄진 않습니다. 


네비가 가라는데로 오다보면 "칠전사거리"에 이렇게 큰 간판을 볼 수 있는데요.

바로 라데나CC 앞에 설치된 장치물입니다.



이를 보고 라데나CC로 들어가면 대회장 입구를 볼 수 있죠. 

하지만, 여기까지입니다.

보안요원이 제지를 하고 저 뒤, 

한 2Km 뒤에 있는 갤러리 플라자로 가라고 안내를 합니다. 


다시, 사거리를 몇개 지나면 

"춘천사격장" 간판이 보이고 그 아래 갤러리 주차장 입간판이 보입니다. 



여기서 우회전을 하고 언덕을 조금만 오르면

주차요원들이 주차 안내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긴 셔틀버스를 타고 다시 대회장으로 가면 됩니다. 


따라서, 이번 주말을 이용하여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대회를 가실 분들은

바로 네비에다가 강원도 춘천시 칠전동에 있는 "춘천사격장"을 입력하시고 가세요. 


그럼 아주 빠르게 가실 겁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 춘천시 칠전동 332 | 춘천 사격장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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