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팥빙수, 과일빙수, 눈꽃빙수 등등 참 많은 빙수가 있는데요.

오늘 알게된 꿀정보를 공유합니다.


빙수의 대명사, 설빙의 인절미 빙수를 단돈 100원에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먼저, 지마켓(GMarket)에 접속합니다.

메인화면의 쿠폰 영역을 보면 아래와 같이 [설빙] 인절미 빙수 100원 이벤트를 볼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클릭합니다. 

바로 할인쿠폰 받기 버튼이 보이네요. 클릭클릭~~

쿠폰을 받은 후, 설빙 인절미 빙수를 구매하면

7,000원짜리 빙수를 단돈 1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6,900원짜리 쿠폰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넣어주거든요. 


물론, 딱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1년동안 지마켓을 이용하지 않은 분에 한합니다. 

저는 주로 11번가를 이용해서 이 조건에 해당되죠.

그래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가격 100원이 보이시죠?


이렇게 구매하면 문자로 설빙 쿠폰이 바로 날라옵니다. 


>

지마켓 설빙쿠폰 바로가기


바로 매장으로 가서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전국의 설빙 매장이구요.

몇군데 사용할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 

강원원주단계점, 마산경남대점, 경남고성점, 광명철산점, 

용인성복점, 대전세이백화점점, 문경점촌점, 서울은행사거리점, 

서울이촌점, 안산고잔점, 인천부평문화의거리점, 창원 양덕점, 

창원성주점, 김해공항점, 롯데분당점, 광주수완아울렛점, 부산와이즈파크점, 

경기도의정부점,전주혁신점,경남사천점, 강남뉴코아점


바로 한번 해보세요. 

뭐.. 체리피커 같긴 하지만 주는 쿠폰을 마다할 이유는 없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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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으로 제주도에 머무르는 동안 쌀밥은 안먹고 

고기국수와 밀면 같은 면종류만 먹었습니다.

워낙 면을 좋아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이럴때 아니면 또 언제 고기국수를 계속 먹어볼까 싶어서

가는 곳마다 고기국수를 먹으며 맛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국수바다 본점입니다. 

일요일 점심시간을 일부러  지나서 갔는데도 손님이 북적북적하네요.

메뉴는 볼 것없이 그냥 디폴트로 고기국수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자~ 국수가 나왔습니다.

국물도 뽀얗고, 고기도 충분하네요. 

다른 곳과 차이가 있다면 고춧가루를 조금 더 넣는 것 같습니다. 

국수 양도 보통 이상입니다.

푸짐한 정도는 아니지만 국수와 고기를 모두 먹으면 배부르네요. 

고기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보다 아래에 더 있어서 부족하진 않습니다. 


국수바다의 식사메뉴판입니다. 

고기국수는 8,000원이네요. 

다른 메뉴들도 확인해 보세요. 


다음으로 세트메뉴의 구성과 가격입니다. 


국수바다 본점의 위치입니다.

다들 네비게이션을 사용할터이니 그냥 국수바다 본점을 찍고 가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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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2130 | 국수바다 본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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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제주도 출장이 있어 호텔닷컴에서 몇 개 호텔을 검색하다가 

서귀포에 위치한 데이즈호텔을 예약했습니다. 



호텔닷컴에 올라온 후기를 보니 

깨끗하다. 친절하다. 가성비가 괜찮다 등등 대체로 호평이 많아 

조식을 포함한 가격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토요일 업무를 마치고 저녁 6시즈음에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서귀포 동문로터리 옆에 바로 위치해 있습니다. 


호텔 주차장입니다.

호텔의 오른쪽에 주차장 입구가 있는데 넓은 지하주차장이 아닌

차량용 엘리베이터로 운영되는 주차장입니다. 


이렇게 생긴 엘리베이트 2대로 운영됩니다.

차 한대를 넣고 빼고 할때 걸리는 시간이 제법 있기 때문에

저녁에 체크인 차량이 좀 몰리면 주차장 앞에 긴 줄이 생깁니다. 


아침에 차량이 뺄 때도 마친가지더군요.

한 대씩 출고를 해야 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제법 있습니다. 



주자창에 차를 넣고 안내데스크에서 체크인을 했습니다. 

생긴 지 얼마안되었다고 하는데요.

로비는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저는 2인용 작은 방에 묵었는데요.

미처 방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만,

방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생각보다 넓고 쾌적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TV가 좀 작은 것이 흠이라면 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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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지하 1층에 있는 식당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제주도의 일반 호텔에서 조식을 가끔 먹긴 했었는데

데이즈 호텔의 조식은 다른 곳에 비해 훌륭했습니다. 


뷔페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메뉴가 다양하면서도 아주 신선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호텔 조식은 기본적인 빵과 커피 그리고 약간의 뷔페 음식인데

여긴 각종 샐러드, 요거트, 시리얼, 밥, 죽, 스프, 토스트, 만두, 소시지 등등

나름 다양한 종류가 구비되어 있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든 것은 바로 요 계란 후라이입니다.

주방장께서 계속 공급해 주시네요. ㅎㅎ


식당도 아주 넓고 쾌적합니다. 

직원들도 친절하네요. 


한두가지 단점이 있지만 

다음에도 다시 찾아볼만한 호텔입니다. 




단점이라면... 

1. 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운영되므로, 남들보단 조금은 서둘리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2. 호텔 반경 200미터 안에는 그냥 한 끼를 해결할만한 곳이 거의 없습니다.

호텔 바로 뒤에 순댓국집과 중국집이 있고, 로터리를 건너서 한창 떨어진 곳에 밀면집이 있습니다.

물론, 조금 비용을 들인다면 서귀포항 쪽에 음식거리가 있으니 이용할만 합니다. 


3. TV가 좀 작습니다. 볼만하긴 한데 큰 TV를 보셨던 분은 적응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장점은...

1. 뭐니뭐니 해도 저는 조식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 정도네요. ㅎㅎ


2. 방도 깨끗, 화장실은 넓고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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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 레드가 나왔고, 갤럭시 S8은 예약판매를 실시하는 등

또한번 스마트폰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노예기가인 2년 약정이 끝나거나

18개월이 다가올 때쯤이면 

자의반 타의반으로 새 스마트폰을 찾게 됩니다. 


2년쯤 쓰면 밧데리가 광탈되기도 하고

새 폰을 찾기 위한 스스로의 명분을 만들기도 하죠. ^^


보통 스마트폰에 살 때,

대리점에는 월 할부금이 낮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2년 약정에 단말기 30개월 할부를 추천합니다.

그러면, 매월 내는 비용이 24개월 할부할 때보다 뚝 떨어지거든요.


그러다가 16~18개월쯤 되면 대리점에서 전화가 옵니다. 

기존 폰에 남아 있는 잔여 할부금과 위약금을 대신 내어 줄테니

기존 폰을 반납하고 새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라구요.



대리점이 위약금과 할부금을 알아서 부담해주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쓰던 기존 폰을 반납하면 대리점이 이를 중고로 팔아 

위약금과 할부금 남은 것을 그 돈으로 내는 것이죠.


그러면서 다시 24개월의 약정과 30개월의 할부를 말합니다.

3개월의 무제한 요금제 의무가입과 함께요.


24개월 약정과 할부는 통신사 정책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3개월의 비싼 요금제 의무가입은 상황에 따라서 내가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평소 7만원 정도를 내는데

8만원대 후반의 무제한 요금을 3개월 의무가입해야 한다고 안내를 하면

"대리점 차원에서 의무가입을 빼 줄 수 있지 않느냐?!"라고 넌지시 물으시면 됩니다.


그럼, 대리점이 정책상 안된다 하면서도

요금제의 차액을 대리점에서 부담할테니 계약하자고 할 것입니다. 


결국 대리점은 고객이 그 대리점을 통해 납부한 요금에서 몇 %의 수익을 얻기 때문에

고객의 요청을 단번에 거절하긴 어렵습니다.


한 통신사를 꾸준히 이용해 왔던 고객이면 더더욱 그렇겠죠.

스마트폰을 바꿀 때쯤, 

한번 써보세요.


효과가 괜찮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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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가구 배치를 원하는 형태로 바꾸었더니 


방문과 책상이 부딪히도록 되어 문을 조심히 열지 않으면


매번 쿵쿵 부딪히는 소리가 나네요.


그래서, 다이소로 달려가서 바로 모서리 보호대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생애 첫 구입이네요. ㅎㅎ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모서리 보호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한번도 구입하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구입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책상 모서리 보호대는 죽 둘러봤더니


1,000원짜리부터 몇천원짜리까지 다양하게 있고


갈색, 밤색의 색깔이 들어갈 제품과 실리콘으로 된 투명제품까지 


아주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오늘은 실리콘 재질의 1천원짜리 제품으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두개 들어있네요. 


함께 들어있는 양면 테이프를 제품 안쪽에 붙이고 


이렇게 책상에 착 붙였습니다. 


나름대로 깔끔하게 붙여졌습니다.


이제 문을 한번 열어볼까요?


ㅎㅎ 


쿵쿵거리던 소리가 사라지고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한창 뛰어노는 아이들을 키우는 집에서는 꼭 필요한 제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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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다른 커피 브랜드의 아메리카노보다 

스타벅스의 "아이스 커피"가 진하고 맛있어서 말이죠.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노트북을 켜놓고 일을 하면 나름대로 집중도 잘되고

시간도 잘 갑니다. ^^


스타벅스는 KT와 업무협약을 맺고  

 KT 망의 인터넷을 제공합니다.


무선 AP를 검색할 때,

KT_Starbucks 종류의 이름을 찾으면 바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데요.



이럴 때, KT에서 이름/이메일/통신사/전화번호 등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모든 정보를 입력하여 "동의"버튼을 누르면, 

간단한 광고를 본 후, 인터넷을 마음놓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흠.. 제 경우는 에그(Egg)를 갖고 다니기 때문에 보통 제 것을 이용하지만

이렇게 개인정보를 모두 넣은 후에

인터넷을 이용하라고 할 때는 개인정보를 팔아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좀 언짢습니다.


그래서~~~

약간 삐딱한 마음으로

개인정보를 틀리게 넣었습니다.


그럼 인터넷 사용에 제한을 받을까요?

대충 형식에만 맞춰서 Fake 데이터를 넣었는데

인터넷 이용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ㅋㅋ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것에 대해서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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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소비자시민모임과 서울보건환경연구원 등과 협업으로 상위 4개사 편의점(CU, GS25, 세븐 일레븐, 미니스톱)에서 

판매되는 도시락 20건을 조사해서 

나트륨 함량을 분석해서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나트륨섭취저감화사업' 즉, 짜게 먹지 말자! 인데요. 

조사 결과를 보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요즘은 아이들도 학원갔다가 시간이 없을 때, 가끔씩 편의점 도시락을 이용하고,

비싼 점심값 때문에 편의점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직장인도 제법 있는데

도시락의 나트륨 함량이 높으니 걱정이 되긴 하네요. 


조사결과, 도시락 1개당 나트륨 함량이 평균 1,366mg으로, 세계보건기구가 제안하는 1일 섭취권고량(2,000mg)의 2/3이상이었고,

도시락 하나만으로도 그 기준을 넘는 제품도 있었다 합니다. 


도시락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1.편의점 도시락(100g당 나트륨 함량)


도시락의 내용량이 제품에 따라 290g ~ 482g으로 차이가 큼으로 100g당 나트륨 함량을 비교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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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에서 판매하는 "백종원 매콤불고기정식"과 "한판도시락"이 가장 많은 나트륨 함량을 기록했습니다. 

달콤달달해 소불고기(CU), 백종원 매콤돈까스정식(CU), 혜리 비빔밥(세븐 일레븐)이 그 뒤를 따릅니다.

CU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이 좀 짜긴 한 것 같습니다. 



2.편의점 도시락 1개당 나트륨 함량


이번에는 도시락 1개에 들어있는 나트륨의 총함량입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CU의 백종원표 도시락이 가장 많은 나트륨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3.편의점 브랜드 도시락별 나트륨:칼륨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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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영화를 공짜로 보는 것 만큼 기분 좋은 일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여주면 제일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갖가지 카드 포인트를 이용해서 할인을 받곤 하죠.


심심한 주말에 영화 한편을 예매하고 결제를 하다가

우연히 생각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가 있어서 

이것으로 할인을 받아봤습니다. 


할인을 생각했는데 마일리지를 차감하고 바로 영화표 한 장을 내어주네요. ㅎㅎ

보통 2~3천 마일리지는 갖고 있을테니 이를 활용해서 메가박스 어플에서 영화를 보는 방법을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1. 메가박스 어플에서 영화선택, 좌석선택을 모두 완료하면 결제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할인수단"을 클릭합니다. 


2. 다양한 할인수단에서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클릭합니다. 


3. 회원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포인트 조회"를 누르면

사용가능한 포인트 즉, 마일리지가 조회됩니다. 

여기서 적용매수를 선택하면

선택한 매수만큼 마일리지가 차감됩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1,300 마일리지가 차감되고,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1,400 마일리지가 차감됩니다. 


입력해야 하는 회원번호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고,

비밀번호는 홈페이지를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비밀번호입니다. 

미리 확인하면 편하겠죠?


주말에 볼 영화를 예매했는데

실제 마일리지가 1,400만큼 차감되었을까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봤습니다. 

정확히 1,400 마일리지가 빠져나갔네요. ㅎㅎ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지 않는 분들은 항공 마일리지를 딱히 쓸 일이 없을테니

재미있는 영화 한 두편을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관람하셔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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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구매했다가 환불할 때,

개인간의 금전 거래할 때

또는 사업을 하다보면 크고 작은 분쟁으로 인하여 법적 절차를 따라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우선적으로 행할 수 있는 것이 

상대방에게 내용증명을 보내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내용증명이라는 것이 낯설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많이 헤맸었는데요.

지금은 대기업과 큰 금융기관을 상대로 몇차례 내용증명을 보냈더니

능숙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ㅎㅎ


내용증명의 효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실제 소송으로 가기 전에 합의되는 경우도 있죠.

저도 대기업을 상대로 한번은 내용증명만으로 합의를 본 바 있고,

지금도 그렇게 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중입니다. ^^


내용증명을 실수없이 한번에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합니다. 

내용증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수신인과 주소, 발신인과 그 주소가 

내용증명의 본문과 봉투에 모두 정확하게 기입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내용증명을 작성했다고 하면,


내용증명을 넣는 봉투에도 정확하게 본문에 쓴 주소와 수신인을 기입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체국 담당자가 바로 다시 써오라고 퇴짜를 놓습니다. 


그리고, 많이 알고 계신 것처럼

내용증명은 총 3매를 인쇄하여야 하고

봉투에 넣어 밀봉하지 않은 채로 그대로 3매를 들고 우체국에 가야 합니다.


우체국 담당자가 3장의 문서를 모두 확인하고 소인을 찍고,

수수료를 지불하면 그 때 봉투에 넣어 밀봉하면 됩니다. 


내용증명을 보낼 일이 발생하지 않은 것이 가장 좋겠지만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한두번씩은 생기니 꼭 절차를 알아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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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흔히 보던 타워크레인에 대해서 

저 육중한 무게의 장비를 어떻게 하늘 위로 쭉쭉 올리는지 

늘 궁금했습니다.


시간을 두고 지켜볼 순 없었고

매일 같은 장소를 지나가다보면 어느새 5층 높이에서 10층 높이로 올라가 있고

그러다가 또 어느새 사라지곤 했거든요. 


맨 아래부분에서 크레인을 올리는 것 같긴 한데

어떻게 올릴까 상상이 안되었었는데 

오늘 영상을 보고 그나마 좀 이해를 했습니다. 


결국 유얍자키로 들어올리고

그 공간을 채우는 방식이었네요.


영상을 보면서도 아직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궁금증이 어느정도는 해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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