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구글에서 13주년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와우~~ 이게 무슨 조화냐!! 

살다보니 이런 행운이 올때도 있구나.

[구글의 행운메일]


메일의 내용은 보시면 알겠지만,

구글 CEO인 에릭슈미트가 보냈고 

구글의 13주년을 맞이해서 전세계에서 몇명을 뽑아 엄청난 행운을 준다는 내용입니다. 

구글사용자 특히, 애드센스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처음에는 이런 행운이 있나? 싶을 정도로 헷갈리게 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그런 행운이 나에게 올 리도 없지만,

이 메일이 gmail이 아닌 daum 메일로 왔으니 바로 사기 메일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몇 초간은 잠시 흔들렸어요. ㅎㅎ


어떻게 사기를 치나 궁금해서 답장을 보냈습니다.

메일에서 요청한 건 이름/전화번호/여권 이름과 ID 등 갖가지 개인정보를 모두 요구했는데

모르는 척하고 이름과 한국에서 산다는 내용만 보냈습니다.


하루 뒤에 바로 답장이 날라오네요.


이번에는 구글 CEO 사진까지 넣어가며

여권이나 신분증을 첨부하고 전화번호를 달라고 합니다. 

이거 갖고 글로벌로 뭔가 사기를 치겠죠? ㅋ

카드를 만들어서 쓸 수도 있겠구요.


살다보니 별 희한한 일을 다 경험하네요.

구글에서 위와 같은 메일을 받으신 분들,

저처럼 흥분하지 마시고 그냥 Delete 키를 바로 누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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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파란색 영수증이 흔해졌습니다.

아마도 작년 2017년 가을부터 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되게 신기했죠. 

늘 보던 검은색이 아니라 파란색 글씨가 영수증에 딱 찍혀 나오니 나름은 좀 새로웠습니다. 


오히려 이제는 검은색 영수증을 찾기 어려워진 것 같기도 합니다. 



이처럼 파란색 영수증이 생겨난 이유는 중국업체의 영업정지가 큰 이유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받는 영수증 용지는 ‘감열지’로 불리는데요

종이 자체에 염료가 들어있어 열을 가하면 그 부분에 글자가 뜨는 방식이라 프린터처럼 잉크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검은색 염료가 귀해졌는데,

검은색 염료의 80% 이상을 생산하는 중국의 제일 큰 업체가 중국정부로부터 영업정지를 당해서 그렇게 되었다 합니다.

염료를 만들면서 유해 물질을 배출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그래서, 부득이 검은색 염료가 아닌 파란색 염료를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수입해서 감열지를 만들기 때문에
이처럼 파란색 영수증이 보편화 된 것이죠.

만약, 파란색 염료도 구하기 힘들다면???
다른 색깔 영수증이 또 나오게 될까요?
설마 그렇게 될 때까지 업체들이 가만히 있진 않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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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만드는 일은 쉽고도 어렵습니다. 

정말 쉽게 간단한 컨텐츠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고,

원하는 데이터를 입력받고, 다이나믹한 컨텐츠가 노출되면서

반응형으로 동작하는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또 그처럼 어려운 작업도 없습니다. 


저도 업무를 하면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서를 쓰고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을 맡기고 퍼블리시를 한 후에 

개발자가 서비스 세팅 후, 개발을 해서 서버에 업로드 하는 등 적어도 2~3주의 시간을 갖고 진행하곤 했었습니다.


중간을 수정/변경을 하려고 하면 진행해 온 분량이 있고 

남에게 설명해야 하는 등 눈치가 보여 포기하는 경우도 많았죠.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Wix.com 광고를 보면서도 그냥 흘려보냈었는데

어느 순간

Wix.com 을 이용하면 그들의 카피처럼 정말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지 

한번 해보고 싶어서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바로 시작해봤습니다. 


결과는요??


대성공이었습니다.

제가 Wix.com을 이용해서 만든 홈페이지입니다. 

정말로 아래 홈페이지를 서너시간만에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려면 www.tammgolf.com 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



WIX에서 제공하는 스트립과 이미지만 이용하면 웬만한 홈페이지는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스트립으로 하나의 영역을 설정한 후, 이미지를 올리고 간단한 텍스트를 작성하면 바로 적당한 홈페이지가 됩니다. 






Wix를 무료로 이용해도 일반적인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다만, 홈페이지 상단에 wix.com의 광고가 한 줄 노출될 뿐입니다. 


유료 서비스도 그다지 비싸진 않습니다만,

우선 무료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게시한 후에 

반응을 살펴보고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유료서비스 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용도로 사용할 거면 한달에 8.25달러짜리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wix.com 광고를 제거하고 웬만한 유료 툴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트래픽도 2GB면 적당하구요.


제 경우는 월 16달러의 eCommerce를 쓰고 있는데 막상 결제를 하고 사용해보니

쇼핑몰이나 개발자 도구를 사용하지 않은 한 eCommerce나 개인용이나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유료서비스를 사용하면 또 좋은 점이 하나 있는데요. 

유료서비스를 쓰면 내가 정한 도메인으로 홈페이지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도메인을 정해서 입력하면 바로 그 도메인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1년간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결제하면 무료로 도메인을 얻을 수 있으니 아주 편리합니다. 


일반적으로 도메인을 신청해서 사용하는 비용이 1년에 2만원정도니까

99달러를 투자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조금만 살펴보면 뉴스레터, 이메일 관리자, 설문조사 등 

쉽게 쓸 수 있는 다양한 App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복잡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에 좀더 발전된 내용으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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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노트북 2대에 모두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능이 저하되거나 랜섬웨어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기타 다른 이유로 가끔식 포맷을 하고 윈도우7을 재설치하는데요.


제가 갖고 있는 윈도우7이 초기 버전이라 

OS 재설치 후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항상 서비스팩(Service Pack) 1을 설치해야 했습니다.

문제는 서비스팩1을 다운로드 하는게 그다지 쉽지 않다는 것이죠.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도 찾기 만만찮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광고가 묻어올 가능성이 높고...


아무튼, 이런 과정을 몇차례 겪다보니

윈도우즈7의 서비스팩1과 Internet Explorer 11 버전을 아예 저장해 놓고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 편하게 윈도우즈7의 서비스팩1 다운로드하시라고

구글 드라이브에 서비스팩1을 업로드 해 두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가 됩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sWz49VKVsWK9WZiz1LVfv65lmcybq0-B/view?usp=sharing



파일명이 보통은 windows_KB12345.exe 식으로 배포됩니다만,

제가 기억하기 쉽도록 windows7_sp1.exe으로 변경해서 보관 중입니다. 


안심하시고 다운로드 하세요.
(보잘 것 없지만 제 블로그의 이름도 있으니 믿으셔도 됩니다.)

파일크기는 약 500MB가 조금 넘으며,
설치를 시작하면 아래의 이미지처럼 진행됩니다. 




윈도우즈7 서비스팩1을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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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미련이 계속 남아 있었나 봅니다.

예전에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이다가 청축인지 갈축인지 따져보지도 않고

기계식 키보드를 흉내낸 저가 키보드를 쓴 적도 있었고...

(키보드가 뻑뻑해서 참 힘이 들었었죠. ㅎㅎ)

지인이 빌려준 체리 키보드의 감이 좋아 몇번 수리해가며 오랜기간 쓰기도 했습니다. 


최근 몇년은 아이맥을 쓰다보니 맥 키보드에 익숙해져서

기계식 키보드는 거의 잊고 살았는데요.


얼마전에 둘째놈이 PC방에 갔는데 엄청난 크기의 모니터와

기계식 키보드가 딱 놓여 있었습니다. 


딸깍 딸깍 딸깍~

게임용으로 나왔다는 이 키보드는 정말 키 감이 좋네요.

게임을 하지 않고, 한동안 타이핑만 했습니다. ^^


사무실 출근해서 바로 질렀습니다.

ZUMAX 키보드!!!

39,000원대 인데 이 가격에 이런 키보드를 만날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장점은 너무나도 확실한 키 감!!

부드러우면서도 딸깍거리는 키 감이 정말 기계식 키보드의 정석입니다. 


두번째는 화려한 LED!!

여러 색으로 빛나는 LED가 참 보기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흠...

타이핑시 소리가 확실히 크긴 합니다.



축 차이때문이겠죠?

제가 이번에 구입한 것은 청축입니다. 

사무실에서 기계식 키보드를 쓰는 분이 여럿 있는데

그 분들 것보다 소리가 크긴 큽니다.

조용한 곳에서 일하는 분이라면 약간 주변의 눈칫밥을 드실 듯 ^^


저렴한 가격의 기계식 키보드 ZUMAX

고가의 키보드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제가 구입하고 사용하고 있는 것만 리뷰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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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iMac)과 맥북에어(Macbook Air)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일이나 일반적인 회사 업무는 모두 iOS로 가능한데,

PPT 작업만큼은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MS오피스의 편리함 때문에

패럴러즈(Parallels)를 설치해서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맥에서도 MS오피스가 돌아가긴 하지만, 

윈도우 버전만큼 편하진 않아 어쩔 수 없이 두 개의 OS를 사용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버전은 Parallels 10 입니다.

구매한 지 한 4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패럴러즈를 구매하고, 아이맥 1대와 맥북에 1대,

각각 2대에 패럴러즈를 설치하고 그 위에 윈도우즈를 설치해서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맥이 너무 느려지고 원하는 성능이 안 나오는 것 같아

큰 맘 먹고 공장초기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구매시 백업해 둔 패럴러즈 10의 설치파일로 패럴러즈를 재설치했습니다. 

흠...

그랬더니 인증 회수를 초과했다고 나오네요. 



59,000원을 주고 버전 13으로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옛날 버전이지만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터라 좀 억울하더군요.


해결책을 이것저것 검색으로 찾아보니 패럴러즈 웹사이트에 기술지원을 넣으면

라이센스 키를 초기화 해 준다는 내용이 있어서

웹사이트를 찾아봤습니다.


페이스북 Live Chat 같은 것이 있어서 안되는 영어로 문의를 했죠.

내 이메일 계정과 라이센스 키를 알려주고, 맥북을 초기화 했으니 

라이센스를 풀어달라는 내용을 보냈습니다.


한 10여분 있으니 회신이 오네요.  오호~~


거기서 알려준 방법은 패럴러즈를 재시작하고,

터미날을 연 후, 특정 명령어를 입력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진행했죠.

하지만 결과는 아래와 같이 알려준 명령어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재문의를 했지만, 회신은 같았어요.


제가 백업해 둔 패럴러즈 버전은 10.1.x 버전이었습니다. 

혹시나 바로 상위 버전을 받으면 될까 해서

패럴러즈 10.4.x 버전을 다운로드 하고

위 방법을 다시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위 그림처럼 바로 Sucess!!가 나오네요. ㅎㅎㅎ

그리고, 패럴러즈 재설치를 했더니 아주 잘 됩니다. 



중요한 것은 prlsrvctl activate-license-online 이란 명령어를 입력하는 것이었습니다.

Parallels 10.4.x 버전 이상은 모두 지원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이맥, 맥북을 초기화하고 패럴러즈 재설치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위 명령을 실행하고 다시 시도해 보세요.

아마 잘 될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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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Smart Band Talk SWR30의 장단점 분석


어쩌다 보니 여러가지 종류의 스마트밴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샤오미 미밴드 2, 코어 스마트밴드 CK7 그리고 최신형 애플워치까지...


최근에 또 다른 스마트밴드가 눈에 들어와 구입하였습니다.

바로 소니의 스마트밴드 SWR30 


가격대는 쇼핑몰마다 천차만별이지만 대략 6만원이면 구매할 수 있습니다. 

며칠 써보니 장단점이 확연히 구분되는 제품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장단점을 써 보겠습니다.


[장점]


1. 빠른 충전

   충전이 참 빠릅니다. 

   조금만 충전해도 한동안 쓸만큼 충전되므로 급할 때 꽤 괜찮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밴드에 충전단자가 있어 직접 충전하면 됩니다. 


2. 예쁜 디자인 

   화이트 색상과 곡선의 디자인은 다른 3~4만대 저가형 스마트밴드가 따라오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소위 간지가 나네요. ㅎㅎ

그리고, 다른 스마트워치처럼 밴드가 긴 것과 짧은 것 두가지를 제공합니다. 

손목에 맞는 것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3. 통화기능

   애플워치나 갤럭시 기어 시리즈에서나 가능했던 통화가 소니 스마트밴드 톡에서도 지원합니다. 

   물론, 전화를 걸 수는 없고 오는 전화만 받는 것이지만

   손목 위의 스마트밴드 톡 스피커에서 짱짱하게 나오는 전화소리를 쓸만하네요.

   오히려, 애플워치보다 연결보다 소리가 나은 것 같습니다. 

   손목 위에서 통화를 하고 싶다면... 

   굳이 비싼 스마트워치를 사지 않아도 되겠네요. ^^


4. 확실한 알림 기능

   스마트밴드가 다 그렇겠지만,

   문자, 카카오톡 뿐 아니라 스마트폰의 앱 알람까지 확실히 전달해 줍니다. 

   밴드의 진동 세기도 우렁차서 절대 놓칠 일이 없네요. 

   스마트폰 앱에서 알림을 받을 것과 받지 않을 것을 지정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그외 앱에서 여러가지 기능을 설정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5. 비교적 다양한 UI

   화면을 몇 개의 템플릿에서 골라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흑백과 그림자로 표현을 하는 것이라 제한이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봐줄만 합니다. 





[단점]


자~ 이제 눈에 들어오는 단점을 볼까요? ^^


1. 배터리

   완충 후에 일반적인 조건의 사용시, 배터리가 2일 내지 2.5일 정도 갑니다.

   3일 사용은 어려운 편입니다. 

   2일마다 꼬박꼬박 충전을 해 줘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한번 충전하면 보름이상 가는 미밴드를 쓰셨던 분들이면 귀찮을 부분이지만

   고가 스마트워치도 하루내지 이틀마다 충전하니 어느정도는 이해해줄만합니다. 


2. e잉크

   화면이 밝은 LED 액정이 아니라 e북에서 쓰는 e잉크입니다. 

   


검은 화면에 흰 글씨, 흰 화면에 검은 글씨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눈이 편한 장점이 있지만, 밤에 실외에서는 잘 보이지 않고,

e잉크 스타일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고민할만한 내용입니다. 



음.. 쓰다보니 단점보다 장점이 많네요.

개인적으로 e잉크 스타일의 호불호만 아니라면

아주 쓸만한 가성비 높은 스마트밴드라 생각합니다. 


스마트밴드를 사려고 맘 먹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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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구형 델(Dell) 노트북이 강제 로우 포맷되었습니다.

금융이나 통신사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나오면 

데이터 보안문제로 투입되었던 장비를 모두 포맷하는데 

빌려주었던 노트북이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완전 초기화된 OS도 없는 상태입니다. ㅎㅎ

Window 7의  USB 부팅 디스크를 만들어서 우선 OS를 설치했습니다.


여기까진 그나마 쉬운 편이죠.

그런데, 네트워크가 안 잡히는 것입니다.


보통 노트북을 포맷해서 OS를 설치하면 

무선랜카드를 거의 바로 인식해서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해 주는데

구형이다 보니 그런건지 무선 랜카드를 인식하지 못하더군요.


그러다보니, 다른 드라이버는 물론 업데이트를 못하는 상황이라 한동안 답답했습니다.

이것저것 검색해보다 발견한 것이 바로 3DP NET 프로그램입니다. 


윈도우즈 설치 후 랜카드 드라이버를 바로 잡아주어,

인터넷에 즉시 연결토록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즉시 네이버에서 다운로드 받아 실행시켰더니

구형 DELL에 맞는 랜카드 드라이버를 바로 설치하네요.

즉시, 인터넷에 연결되었습니다. ㅎㅎ 

신세계네요.


다른 노트북도 그렇고 포맷할 때마다

제조사의 드라이버 Download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것저것 입력하곤 했는데

그건 불편함을 싹 사라지게 하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다운로드와 설치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네이버에서 3DP NET 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2. 다운로드 후, 실행시켜면 압축을 풀면서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3. 3DP NET을 실행시면 아래 그림처럼 

노트북의 랜카드를 찾다가 맞는 드라이버를 나타납니다.

바로 클릭해서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즉시 인터넷에 연결됩니다. 


노트북, PC 포맷 후 인터넷 연결이 어려울 때 

꼭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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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솔론(BIXOLON) 라벨 프린터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프린터입니다.

저는 빅솔린 SLP-D420 라벨 프린터로 행사장용 명찰(네임택)을 현장에서 인쇄해서 

오시는 분들께 제공했는데요.


인쇄속도가 빠르니 미리 명찰을 인쇄하지 않아도 되고,

오는 사람들도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처리하니 참 좋네요. 


감열지에 미리 밑그림을 인쇄해 두고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만 찍으면 명찰이나 티켓용으로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먹지를 사용하는 프린터에 비해 아주 빠르게 나오네요. 



SLP-D420 외관과 감열지를 넣었때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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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과 아이맥에서 동영상을 재생할 때,

기본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제 경우는 맥북에 패럴러즈가 설치되어 있고,

다음 팟플레이어가 동영상 재생의 기본 프로그램으로 등록되어 있다보니

동영상을 볼 때 마다 마우스 우클릭해서 실행할 프로그램을 지정하곤 했습니다.

이렇게요.







약간 불편하기도 하지만

가끔씩 영상 파일을 더블클릭 할 땐,

패럴러즈가 실행되고 윈도우가 뜨고 다음 팟플레이어가 순차적으로 실행되니 

짜증이 많이 났었죠. ^^


게으름을 극복하고 이제 맥북의 동영상 기본 재생 프로그램을 변경해 보겠습니다. 

Finder에서 재생할 영상 파일을 선택한 후, 마우스 우클릭을 합니다. 



오른쪽에 나타난 메뉴 중에서 "정보 가져오기"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여러가지 내용이 나타나는데요.

이 중에서 "다음으로 열기" 메뉴를 보시면 맥북에 설치된 다양한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GOM Player가 맥북용이라서 GOM Player를 지정했습니다. 




지정한 후에 바로 아래 "모두 변경" 버튼을 클릭합니다. 




위와 같이 모든 파일에 적용할 것인가?를 물으면 "계속"을 클릭해서 적용합니다. 

이제 맥북의 기본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이 변경되었습니다.


Finder에서 동영상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지금 변경한 프로그램이 바로 실행됩니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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