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월요일 저녁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있었던 노홍철의 스킨십 장면이다.
HOT의 문희준에 이어 SES의 히트곡에 맞춰 댄스를 유진과 노홍철이 하도록 유도를 했는데 춤을 추다만 노홍철이 유진을 뒤에서 껴 앉아 문제가 되었다.

누구는 성폭력이라고 하고 누구는 돌아이의 이미지를 이용해서 스킨십을 해도 되느냐고 비난하기도 한다.
문제의 장면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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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의 댄스가 끝난 후 SES 유진에게 유재석이 댄스를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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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활동 모습을 보여주며 음악을 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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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은 SES의 I'm your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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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음악에 맞춰 춤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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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몇초간은 깜찍, 발랄하게.. 춤을 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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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유진을 잡아서 돌려 세우더니 뒤로 돌아갑니다. 이때까지 분위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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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갑자기 뒤에서 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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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은 재미있는지 돌발상황이라고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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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이 말려서 겨우 사태(?)를 진정시켰습니다.

이것이 노홍철 스킨십 사건의 전부입니다. 노홍철이 심한 면이 분명히 있었습니다만, 어제, 오늘 인터넷에 뜬 것처럼 욕을 무지하게 먹어야 하는지는 조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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