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2016년 마지막날 점심을 역삼동 우동소바집 오무라안에서 먹었습니다.

팀원의 추천으로 5명이서 다녀왔는데요.

실내도 넓고, 분위기도 좋네요.


각자 취향에 맞게

돈까스, 오야코동, 모듬텐동, 가케소바, 규동 등을 주문했는데 

음식이 모두 괜찮네요. ㅎㅎ


특히, 저는 돈까스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다른 집보다 고기가 두툼하고 바짝 튀겨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먹은 돈까스입니다. 


양도 푸짐하고 고기의 잡내도 없고 참 맛있습니다.


다음은 팀원들이 주문한 음식입니다.


모두 맛있어 보이죠? ^^


가격대는 좀 있는 편입니다.

평일 점심으로 만원, 12,000원을 정도를 내야 하는데 

직장인이 매일 찾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긴 합니다. 

역삼동의 일반적인 점심 가격대가 7,000원, 8,000원을 정도니까요. 


저 같으면 금요일 점식이나 팀 점심 회식 처럼

가끔씩 특별한 것이 당길 때는 한번씩 찾아와서 종류별로 이것저것 주문해서 먹어보겠습니다.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맛있는 점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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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828-55 | 오무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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