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일주일에 한번은 꼭 돈까스를 먹습니다.

회사가 강남역 근처라 여기저기 다니면서 돈까스를 먹고 있지만,

그래도 그 중 가성비가 나은 곳이 

"강남 옛날돈까스 역삼점"입니다. 


강남역 근처에서는 먹을만한 식당의 돈까스는 보통 8천원에서 1만원정도 합니다.

그래도 사먹긴 하지만, 8천원이 넘어가는 점심은 아무래도 부담스럽습니다. 


이곳 "강남 옛날돈까스 역삼점"의 가격은 6,500천원부터 시작됩니다. 

대표 메뉴인 옛날돈까스의 가격이죠. 


요즘은 제가 치킨까스에 꽂혀서 주로 치킨까스를 먹는데요. 

돈까스처럼 맛있어서 잘 먹습니다. 


아래 사진이 치킨까스입니다.

모양은 돈까스와 아주 똑같네요.


아래 사진은 두툼한 돈까스인 "두툼까스"입니다.


이곳에는 돈까스 말고도 떡볶이, 덥밥, 면 등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저는 90%는 돈까스, 10%는 치킨까스만 먹습니다. 


물론 이곳의 단점도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입맛으로 평가하면 소스가 약간 짜다고 할까요?


한두번 먹긴 참 괜찮은 맛인데

주기적으로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바삭한 돈까스 위에 살짝 얹어먹는 소스가 아니라

약간 축축(?)한 상태의 돈까스에 소스를 흠뻑 부어먹는 스타일이라

소스의 간이 그대로 느껴지는 편입니다.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하철 2호선, 신분당선 강남역 주변에서 일하는 분들 중에서

돈까스가 땡길 때, 한번 가보셔서 직접 맛 보세요.


저렴한 가격에 옛날 돈까스를 드실 수 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7-44 2층 | 강남옛날돈까스 역삼점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 +0


2016년 마지막날 점심을 역삼동 우동소바집 오무라안에서 먹었습니다.

팀원의 추천으로 5명이서 다녀왔는데요.

실내도 넓고, 분위기도 좋네요.


각자 취향에 맞게

돈까스, 오야코동, 모듬텐동, 가케소바, 규동 등을 주문했는데 

음식이 모두 괜찮네요. ㅎㅎ


특히, 저는 돈까스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다른 집보다 고기가 두툼하고 바짝 튀겨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먹은 돈까스입니다. 


양도 푸짐하고 고기의 잡내도 없고 참 맛있습니다.


다음은 팀원들이 주문한 음식입니다.


모두 맛있어 보이죠? ^^


가격대는 좀 있는 편입니다.

평일 점심으로 만원, 12,000원을 정도를 내야 하는데 

직장인이 매일 찾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긴 합니다. 

역삼동의 일반적인 점심 가격대가 7,000원, 8,000원을 정도니까요. 


저 같으면 금요일 점식이나 팀 점심 회식 처럼

가끔씩 특별한 것이 당길 때는 한번씩 찾아와서 종류별로 이것저것 주문해서 먹어보겠습니다.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맛있는 점심 되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8-55 | 오무라안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