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셀프인테리어 +1

셀프 인테리어 액자만들기

 

아주 오래전 아이들을 유치원에 입학시킨 후 처음으로 가진 자유로움에 문화센터에서 유화를 배운적이

있었습니다.

뭐 나름 약간의 실력^^과 선생님의 터치로 그림 한점을 얻게 되었는데 계속 표구를 하지 않은 채

캔버스로만 가지고 있었죠.

표구할만한 그림도 안되는거 같아 막 굴리며 보관하다  두꺼비집을 덮을 그림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좀 밋밋하죠?  표구비용은 너무 비싸기에 문구점가서 시안보드지 하나 사왔습니다.

 

액자만들기

 

   나에게 필요한 것은 시안보드, 아주아주 날 선 칼, 그리고 긴  자

 

 

 

액자만들기

 

 

보드에 그림을 올려 각 6cm정보 여유를 두고 연필료 선을 그어 놓습니다.  그림에는 나타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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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날이 잘 선 칼로 힘을 주어 깔끔하게 잘라냅니다.

 

액자만들기

 

그림을 한번 껴봤는데,,, 좀 밋밋하네요.

그렇다면 약간의 추가 보수~  테두리 선을 덧붙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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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성격 급한 제가 하다보니 완전 깔끔하게 잘 된건 아니지만,

그럭저럭  첨보단 낫네요.

 

액자만들기

이제 완성했으니 걸어봐야겠죠.~

음 확실히 그림만 달려있는거보단 프레임이 있으니

훨씬 깔끔합니다.

 

 

액자만들기

 

3000원대로 셀프 액자만들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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