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재의 솔직한 블로그

패러글라이딩 +1

충북 단양의 Cafe Sann에 갔었습니다.


TV 예능인 1박 2일에 나와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곳으로 나름은 유명한 곳입니다. 


구비구비 좁다란 산 길을 차로 올라가면 패러글라이딩을 할 수 있는 곳이 세군데 보입니다. 


비용은 85,000원 이네요.


경치가 좋아서 패러글라이딩을 할까 말까 망설이며,


주변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들을 구경했습니다.


멋지게 잘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위험한 상황을 맞은 사람도 보였습니다.


2인 1조로 타는 패러글라이딩은 앞에 게스트가, 뒤에 조종사가 위치하게 되는데,


낙하산을 펴면서 무조건 열심히 달려야 무사히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제대로 달리지 않거나 앞에 보이는 절벽이 무서워 속도를 내지 않으면


아래 영상처럼 중간에 넘어져서 다칠 수도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나니 선뜻 타겠다고 나서기 쉽지 않더군요.


일단 앞을 보고 잘 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럼 이렇게 하늘을 훨훨 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하는 지 알았으니 한번 날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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